공항리무진은 동대문·청량리·명동·여의도·광명KTX역 등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6000번대 공항버스입니다. 예약이 없고 공항행은 신용카드를 받지 않아 정류장에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결제, 시내행 탑승 순서, 심야버스, 수하물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공항리무진은 동대문·청량리·명동·여의도·광명KTX역 등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6000번대 공항버스입니다. 예약이 없고 공항행은 신용카드를 받지 않아 정류장에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결제, 시내행 탑승 순서, 심야버스, 수하물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공항리무진 공항행 탑승과 결제
공항리무진은 온라인을 포함해 사전 예약이 없습니다. 정류장에 온 순서대로 타고, 자리가 차면 다음 차를 기다려야 합니다. 요금은 현금이나 티머니·후불제 교통카드로 내며, 일반 신용카드와 기후동행카드, 디스커버서울카드는 쓸 수 없습니다. 탈 때 기사에게 1터미널인지 2터미널인지 미리 말해 두면 짐을 맞는 쪽에 실어 줍니다. 네이버·카카오의 실시간 도착 시각은 누리집 시간표와 다를 수 있어 회사는 누리집 시간표를 먼저 보라고 안내합니다.
공항리무진 시내행 승차권
인천공항에서 시내로 나올 때는 규칙이 터미널마다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기본 | 승차권 소지자 우선 탑승 |
| T2 | 모든 노선 승차권 구입 필수 |
| T1 6001·6002·6015 | 선착순, 현금·교통카드·승차권 모두 가능 |
| T1 그 밖의 노선 | 출발 약 1분 전 좌석 여유 시 현금·교통카드 |
| 무인발권기 | 24시간 |
| 하차 | 검표는 노선 확인용, 내릴 곳에서 하차벨 |
공항리무진 심야버스 N6000·N6002
밤늦게 도착하는 항공편이라면 심야버스 두 노선을 봅니다. N6000은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23:20, 00:00, 01:40, 02:20, 03:00, 03:30에 출발하고, N6002는 청량리역에서 22:20, 23:10, 1:40, 2:10, 2:40, 3:20에 출발합니다. 요금은 성인 17,000원, 어린이 10,000원이고 공항행은 현금과 티머니 교통카드만 받습니다. 시내행 심야버스도 승차권 소지자가 먼저 탑니다.
공항리무진 수하물 규정
짐은 1인당 2개까지 무료이고, 한 개가 28인치 미만·20kg 미만이어야 합니다. 그보다 큰 짐은 1개까지만 됩니다. 버스 안으로 들고 타는 백팩이나 보스턴백도 개수에 포함되며, 초과하면 1개당 8,000원(김포공항 4,000원)을 냅니다. 골프가방 1개와 28인치 미만 캐리어 1개는 함께 실을 수 있지만 자전거는 안 됩니다. 유리병·카메라·악기처럼 깨지기 쉬운 물건은 짐칸에 넣으면 파손 책임을 지지 않으니 직접 들고 타세요.
공항리무진을 탈 때 먼저 챙길 것은 결제 수단과 터미널입니다. 서울에서 인천공항으로 갈 때는 예약이 없고 현금이나 티머니·후불제 교통카드만 받으며, 신용카드와 기후동행카드는 쓸 수 없습니다. 출발 2~3분 전에 정류장에 나가 기사에게 1터미널인지 2터미널인지 말해 두세요. 시내로 나올 때는 승차권을 가진 사람이 먼저 타고, 2터미널은 모든 노선이 승차권을 사야 합니다. 밤늦게 도착하면 N6000(고속버스터미널)과 N6002(청량리)가 새벽 3시대까지 다닙니다. 짐은 들고 타는 가방까지 1인 2개가 무료이고 초과하면 1개당 8,000원입니다. 물건을 두고 내렸다면 누리집 분실물 게시판을 보고 인천 유실물센터 032-743-7607로 문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