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전일본공수는 2026년에 기내 반입 수하물과 보조배터리 규정을 잇달아 바꿨습니다. 핸드백 크기 기준이 새로 생겼고 보조배터리는 1명 2개까지만 됩니다. 아래에서 기내 반입, 보조배터리, 위탁 수하물, 체크인 마감을 정리했습니다.
ANA 전일본공수는 2026년에 기내 반입 수하물과 보조배터리 규정을 잇달아 바꿨습니다. 핸드백 크기 기준이 새로 생겼고 보조배터리는 1명 2개까지만 됩니다. 아래에서 기내 반입, 보조배터리, 위탁 수하물, 체크인 마감을 정리했습니다.
ANA 전일본공수 기내 반입 수하물
ANA 전일본공수 항공편에는 기내 반입 수하물 1개와 개인 소지품 1개, 모두 2개까지 들고 탈 수 있고 무게는 합쳐서 10kg 이내입니다. 2026년 7월 1일 탑승분부터 핸드백·숄더백 같은 개인 소지품은 앞 좌석 아래에 들어가면서 40×30×20cm 이내여야 합니다. 캐리어 크기 기준은 그대로이며, 100석 이상 비행기는 세 변 합 115cm(55×40×25cm), 100석 미만은 100cm(45×35×20cm)입니다.
ANA 전일본공수 보조배터리 규정
2026년 4월 24일 탑승분부터 보조배터리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위탁 | 불가 (기내 반입만) |
| 용량 | 160Wh 이하만 |
| 개수 | 1명당 2개 |
| 포장 | 단자를 테이프나 비닐봉지로 절연 |
| 기내에서 배터리 충전 | 금지 |
| 배터리로 기기 충전 | 자제 요청 |
ANA 전일본공수 위탁 수하물
위탁 수하물은 이코노미와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1개당 23kg, 비즈니스와 일등석이 32kg까지이고 크기는 바퀴와 손잡이를 포함해 세 변 합 158cm 이내입니다. 이코노미 무료 개수는 운임에 따라 0~2개로 갈리므로 항공권에 적힌 허용량을 봐야 합니다. 무료 개수가 0개인 운임이면 좌석 없는 2세 미만 유아의 추가 1개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ANA 전일본공수 체크인 마감
온라인 체크인은 출발 24시간 전부터 열리고, 체크인 조작은 문의 창구에서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공항에서 탑승권을 받는 마감은 국제선 출발 60분 전, 일본 국내선 20분 전이며 탑승구에는 10분 전까지 가야 합니다. 서울(김포)은 모바일·인쇄 탑승권을 모두 쓸 수 없어 출발 당일 공항에서 탑승권을 받아야 합니다.
ANA 전일본공수로 일본에 갈 때 먼저 챙길 것은 발권 경로와 김포공항 규칙입니다. 홈페이지나 앱으로 사면 수수료가 없지만 서울 지점 카운터나 전화로 사면 30,000원이 붙고 환불해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김포공항은 모바일 탑승권과 인쇄 탑승권을 모두 쓸 수 없으니 출발 60분 전까지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받으세요. 기내에는 캐리어와 핸드백을 합쳐 10kg까지 들고 타고, 2026년 7월부터 핸드백은 40×30×20cm 이내여야 합니다. 보조배터리는 160Wh 이하 2개만 기내로 가져갑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제휴는 2026년 12월 16일에 끝나니 아시아나 탑승 적립은 10월 15일 탑승분까지 챙기고, 문의는 평일 ANA 서울 지점 02-2096-5500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