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스토리로 글 수익을 내는 방법은 독자가 댓글과 함께 돈을 보내는 응원하기와, 매달 구독료를 받는 작가 멤버십 두 가지입니다. 아래에서 응원하기 준비, 정산 방식, 멤버십 연재 규칙과 바뀐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브런치스토리로 글 수익을 내는 방법은 독자가 댓글과 함께 돈을 보내는 응원하기와, 매달 구독료를 받는 작가 멤버십 두 가지입니다. 아래에서 응원하기 준비, 정산 방식, 멤버십 연재 규칙과 바뀐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브런치스토리 응원하기 켜는 법
브런치스토리 PC나 앱에서 설정, 응원하기, 응원 댓글 받기 설정으로 들어가 버튼을 켜면 됩니다. 켜는 순간 발행한 모든 글에 응원하기가 붙고, 글별로 따로 켜고 끌 수는 없습니다. 특정 글에서 받고 싶지 않다면 그 글의 댓글 쓰기 허용을 꺼야 하는데, 이때는 일반 댓글도 함께 막힙니다. 받은 응원 댓글은 숨길 수 없고 본문만 지울 수 있습니다.
브런치스토리 정산센터 가입 조건
응원하기와 멤버십 모두 창작자 정산센터를 거칩니다.
| 구분 | 내용 |
|---|---|
| 가입 조건 | 본인인증, 유료서비스 약관 동의, 만 14세 이상 |
| 계좌 | 본인 명의 국내 계좌 인증 |
| 응원 수익 | 결제 수수료 뺀 약 90% |
| 세금 | 원천징수 3.3% |
| 정산일 | 매달 15일, 전월분 |
| 멤버십 추가 절차 | 정산 정보 관리 → 멤버십 구독 연동하기 |
브런치스토리 멤버십 연재 규칙
멤버십 글은 새 글을 발행할 때 ‘멤버십 콘텐츠 설정’을 켠 글만 해당합니다. 예전 글은 바꿀 수 없고, 한 번 정한 설정은 켜고 끄기를 다시 바꿀 수 없습니다. 미리 보기 범위는 자동으로 정해지고 작가가 고를 수 없습니다. 브런치북에 넣은 멤버십 글은 삭제나 발행취소가 안 되니 브런치북 구성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브런치스토리 2026년 수수료 변경
브런치스토리는 작가 멤버십 정식 오픈 뒤 1년간 플랫폼 수수료를 받지 않았지만, 2026년 7월 1일 이후 구독 결제분부터 10%를 뗍니다. 정산 금액은 여기에 결제 수수료와 원천세, 부가세 등을 뺀 금액입니다. 웹 결제 수수료는 약 2~3%로 안내돼 있고, 앱 결제는 독자가 내는 구독료 자체가 더 높습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수익을 내려면 먼저 이메일 인증 후 작가 신청을 통과해야 하고, 결과는 영업일 5일 안에 옵니다. 응원하기는 작가라면 누구나 정산센터 가입 후 켤 수 있지만 글별 설정은 안 되고, 결제 수수료를 뺀 약 90%에서 원천징수 3.3%를 떼고 받습니다. 작가 멤버십은 구독자 30명·최근 3개월 글 3편이 있어야 신청하고, 정산센터에서 멤버십 구독 연동까지 따로 눌러야 연재가 열립니다. 구독료는 웹 월 3,900원이고 2026년 7월 결제분부터 플랫폼 수수료 10%가 붙습니다. 멤버십 글은 새 글만 지정되고 되돌릴 수 없으니 발행 전에 정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