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취소 수수료는 언제 취소하느냐와 무슨 요일 차량이냐에 따라 0%부터 100%까지 갈립니다. 아래에서 요일별 수수료, 출발 후 수수료, 부도, 수수료가 붙지 않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버스타고 취소 수수료는 언제 취소하느냐와 무슨 요일 차량이냐에 따라 0%부터 100%까지 갈립니다. 아래에서 요일별 수수료, 출발 후 수수료, 부도, 수수료가 붙지 않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버스타고 출발 전 취소 수수료
출발 2일 전까지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그 뒤로는 요일에 따라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1일 전~3시간 전 (월~목) | 5% |
| 1일 전~3시간 전 (금~일·공휴일) | 7.5% |
| 1일 전~3시간 전 (명절) | 10% |
| 3시간 미만~출발 전 (월~목) | 10% |
| 3시간 미만~출발 전 (금~일·공휴일) | 15% |
| 3시간 미만~출발 전 (명절) | 20% |
버스타고 출발 후 취소 수수료
버스가 떠난 뒤 취소하면 수수료가 크게 뜁니다. 출발 후 1시간까지는 40%이고, 1시간을 넘겨 4시간 안에 취소하면 해마다 올라가는 기준이 적용됩니다.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는 60%, 2027년 5월 1일부터는 70%입니다. 출발 4시간이 지나면 부도로 처리돼 100%를 물고 취소도 안 됩니다. 수수료는 100원 단위 미만을 버리고 계산합니다.
버스타고 수수료 없는 취소
예매하고 1시간 안에 취소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단, 버스가 출발하기 전이어야 합니다. 또 출발일이 같고 목적지가 같다면 출발 1시간 전까지 한 번은 수수료 없이 시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명절 수수료는 설·추석 전전날부터 다음 날까지 나흘 동안 적용되니 연휴 앞뒤 일정은 특히 조심하세요.
버스타고 부분 취소와 환불 기간
왕복으로 예매한 뒤 한쪽만 취소하는 것은 됩니다. 하지만 여러 명을 한꺼번에 예매한 뒤 일부 인원만 취소하는 것은 안 되고, 전자승차권만 부분 취소가 됩니다. 카드 취소는 현금이 아니라 승인 취소로 처리되며, 영업일 기준 3~5일, 체크카드는 최대 7일이 걸립니다.
버스타고로 시외버스를 예매했다면 취소 시점을 가장 먼저 챙겨야 합니다. 예매하고 1시간 안이거나 출발 2일 전까지는 수수료가 없지만, 그 뒤로는 요일과 시점에 따라 5%부터 20%까지 붙고, 명절 수수료는 설·추석 전전날부터 다음 날까지 나흘 동안 적용됩니다. 버스가 떠난 뒤 1시간이 지나면 2026년 5월부터는 60%를 떼고, 4시간이 지나면 부도로 100%를 잃습니다. 못 탈 것 같으면 바로 취소하세요. 예매 변경은 출발 1시간 전까지 되지만 출발지와 도착지는 바꿀 수 없고, 터미널에서 종이로 받은 승차권은 출발지 터미널 창구에서만 취소됩니다. 문의는 콜센터 1644-2992로 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