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히스토리에는 돈을 내지 않고 쓸 수 있는 조회가 있습니다. 침수사고와 폐차사고는 무료로 볼 수 있고, 하루 안에 조회했던 차량 보고서는 다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 조회도 보험으로 처리된 사고만 나온다는 한계는 같습니다.
카히스토리에는 돈을 내지 않고 쓸 수 있는 조회가 있습니다. 침수사고와 폐차사고는 무료로 볼 수 있고, 하루 안에 조회했던 차량 보고서는 다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 조회도 보험으로 처리된 사고만 나온다는 한계는 같습니다.
카히스토리 무료 침수사고 조회
카히스토리 무료침수사고조회는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만 넣으면 됩니다. 자동차보험 사고자료를 바탕으로 침수사고가 있었는지 알려주는데, 주행 중 물이 들어와 시동이 꺼졌거나 주차 중 엔진에 물이 들어가 운행이 불가능해진 경우가 해당합니다. 단, 자기차량손해담보에 가입한 차량이어서 보험으로 처리된 경우에만 나옵니다.
카히스토리 무료 폐차사고 조회
폐차사고 조회도 무료이고 입력 방법은 침수와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입력 |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 |
| 기준일자 | 전체 · 유효 · 말소 중 선택 |
| 근거 자료 | 보험 처리된 사고 자료 |
| 안 나오는 경우 | 보험사에 신고 안 했거나 보험 처리 안 한 사고 |
| 요금 | 무료 |
| 문의 | 1577-7888 |
카히스토리 보고서 재조회
유료로 조회한 사고이력 보고서는 과거 24시간 안이라면 재조회 메뉴에서 다시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로그인해서 열고, 비회원은 차량번호나 차대번호와 함께 조회할 때 정한 비밀번호를 넣어야 합니다. 24시간이 지나면 재조회 메뉴로는 열 수 없으니 판매자와 만나기 직전에 조회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히스토리에 안 나오는 사고
카히스토리는 12개 손해보험사의 1996년 이후 자동차보험 수리 지급기록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보험사에 신고하지 않았거나 자비로 고친 사고는 나오지 않습니다. 사고가 접수된 뒤 최종 반영까지 2.5~3개월이 걸려 그 사이에는 ‘수리비 미확정’으로 표시됩니다. 카히스토리는 보조자료이고, 차량 상태는 중고차성능·상태점검기록부로 확인하라고 약관에 적혀 있습니다.
카히스토리로 중고차를 확인할 때 먼저 챙길 것은 요금 조건과 보고서의 한계입니다. 비회원은 건당 2,200원이지만 회원은 최근 1년 안에 5건까지 770원이라, 한두 대만 보더라도 가입해서 조회하는 편이 쌉니다. 침수사고와 폐차사고는 무료로 볼 수 있고, 유료 보고서는 24시간 안이라면 재조회 메뉴에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다만 보고서는 1996년 이후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된 사고만 담기 때문에 자비로 고친 사고는 나오지 않고, 침수·도난은 자차 담보에 가입한 차량만 확인됩니다. 최근 사고는 반영까지 2.5~3개월이 걸려 미확정으로 뜰 수 있고, 현금 보상 사고는 보험금으로 표시돼 실제 수리 규모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히스토리 결과는 중고차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함께 보고, 궁금한 점은 평일 낮에 1577-7888로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