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전자도서관 바로가기 회원가입 없이 원문 보는 법

생활

국가전자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법원도서관 등 9개 기관의 디지털 자료를 한 검색창에서 찾는 곳입니다. 검색 결과가 두 탭으로 나뉘고 원문 이용 범위가 둘로 갈려서 처음 쓰면 헷갈립니다.

국가전자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국회도서관·법원도서관 등 9개 기관의 디지털 자료를 한 검색창에서 찾는 곳입니다. 검색 결과가 두 탭으로 나뉘고 원문 이용 범위가 둘로 갈려서 처음 쓰면 헷갈립니다. 아래에서 검색 순서, 두 탭의 차이, 원문 이용 범위, 다운로드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국가전자도서관 검색 순서

국가전자도서관 첫 화면 검색창에 서명이나 저자, 발행처, ISBN을 넣고 검색합니다. 원문이 있는 자료만 보고 싶으면 검색창 옆 ‘원문있음’을 켜면 됩니다. 결과 화면 왼쪽 패싯에서 자료유형, 발행연도, 언어, 소장도서관으로 좁힐 수 있고, 상세검색에서는 서명·저자·발행처를 AND·OR로 묶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국가전자도서관 결과 탭 두 개

검색 결과는 두 탭으로 나뉩니다.

구분 내용
국가전자도서관 탭 참여기관 자료를 모은 통합DB 검색
패싯 통합DB 탭에서 유형·연도·기관으로 좁히기
기관웹사이트 탭 각 기관 검색 API로 실시간 검색
국회도서관 기관웹사이트 탭에서 확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기관웹사이트 탭에서 확인
중복검색 ISBN·서명/저자/출판사로 묶어 보기

국가전자도서관 원문 이용 범위

원문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모두이용’은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나 무료로 열리고, ‘도서관방문이용’은 원문을 가진 기관 안의 인터넷망에서만 열립니다. 그 기관을 직접 찾아가거나 협약도서관에서 봐야 합니다. 원문이 아예 구축되지 않은 자료는 목록만 나오고 온라인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전자책 대출 서비스도 하지 않습니다.

국가전자도서관 다운로드와 저장

모두이용 자료는 통합뷰어의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서버 부담 때문에 지금 열람 중인 페이지만 저장되고,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받을 수는 없습니다. 검색 결과 목록은 선택해서 엑셀로 저장하거나 메일로 보내거나 인쇄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과 사용자목록 만들기는 로그인해야 됩니다.

국가전자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주관해 9개 기관의 디지털 원문을 한 번에 찾는 곳이고, 검색과 무료 원문 열람은 회원가입 없이 됩니다. 원문을 찾을 때는 검색창 옆 ‘원문있음’을 켜고, 결과마다 붙은 이용 범위를 먼저 보세요. ‘모두이용’은 집에서도 열리지만 ‘도서관방문이용’은 원문을 가진 기관 안이나 협약도서관에서만 열립니다. 국회도서관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자료는 첫 탭이 아니라 ‘기관웹사이트’ 탭에서 나옵니다. 전자책 대출은 하지 않고, 모두이용 자료도 통합뷰어에서 지금 보는 페이지만 저장되니 전체 파일은 소장기관 누리집에서 받으세요. 로그인이 안 되면 가입에 쓴 SNS 계정에서 찾아야 합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