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누비는 코리아둘레길 코스 정보와 스탬프, 완보인증서를 한곳에서 다루는 한국관광공사 서비스입니다. 스탬프 기준을 몰라 같은 코스를 다시 걷거나, 따라가기를 잘못 끝내 기록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루누비는 코리아둘레길 코스 정보와 스탬프, 완보인증서를 한곳에서 다루는 한국관광공사 서비스입니다. 스탬프 기준을 몰라 같은 코스를 다시 걷거나, 따라가기를 잘못 끝내 기록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스탬프 받는 법, 따라가기 완보 기준, 완보인증서 신청을 정리했습니다.
두루누비 스탬프 받는 방법
두루누비 스탬프는 앱으로 받습니다. 코스 시점이나 종점 안내판의 QR코드를 앱의 QR 인증 버튼으로 찍는 방법과, 따라가기 기능으로 걸어 필수경유지를 통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둘 중 하나만 해도 되고 둘 다 써도 됩니다. 스탬프를 기록하려면 앱에 로그인해 두어야 합니다.
두루누비 따라가기 완보 기준
따라가기는 코스 전체를 걷지 않아도 인정됩니다.
| 구분 | 내용 |
|---|---|
| 필수경유지 | 코스마다 7개 |
| 완보 처리 | 7개 중 3개 이상 통과 |
| 방향 | 정방향·역방향 모두 인정 |
| 시작 지점 | 코스 중간부터도 가능 |
| 잠시 이탈 | 다시 코스로 돌아오면 인정, 휴식 기능 사용 |
| 주의 | 따라가기 종료 후 이어걷기 불가 |
두루누비 완보인증서 신청
한 길의 모든 코스 스탬프를 모았으면 누리집에서 로그인 → 마이페이지 → 완보인증서 → 완보인증서 신청 순서로 냅니다. 두루누비 앱으로만 모았다면 체크만 하면 되고 증빙서류는 필요 없습니다. 승인되면 인증서와 기념품이 우편으로 옵니다. 인증서는 길마다 한 번만 신청할 수 있고, 받은 뒤에도 스탬프는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두루누비 DMZ 평화의 길 주의점
DMZ 평화의 길은 35개 코스로 자유롭게 걷는 횡단노선과 예약해야 들어가는 테마노선으로 나뉩니다. 테마노선은 민간인 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지역을 인솔자와 함께 걷는 신청제 프로그램이라 스탬프와 완보인증서를 주지 않습니다. 스탬프를 모으려면 횡단노선을 걸어야 합니다.
두루누비로 코리아둘레길을 걸을 때는 앱 하나로 스탬프와 기록을 관리합니다. 스탬프는 코스 시점이나 종점 안내판의 QR코드를 찍거나, 따라가기로 필수경유지 7개 중 3개를 지나면 받고, 정방향·역방향·중간부터 걸어도 인정됩니다. 가장 조심할 것은 따라가기를 종료하는 일로, 종료한 뒤에는 이어걷기가 안 되니 쉴 때는 휴식 기능을 씁니다. 한 길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누리집 마이페이지에서 완보인증서를 신청하고, 길별로 한 번만 받을 수 있습니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스탬프 대상이 아니니 횡단노선을 걸어야 하고, 궁금한 점은 안내사무국 1588-7417에 평일 낮에 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