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car 바로가기 요금 결제 시점과 반납 연장 규칙

생활

G car(옛 그린카)는 요금이 한 번에 결제되지 않습니다. 예약할 때, 반납한 뒤, 며칠 뒤에 나눠서 빠져나가 ‘반납했는데 또 결제됐다’는 문의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결제 시점, 반납 연장, 연료·충전 기준, 분실물 처리까지 정리했습니다.

G car(옛 그린카)는 요금이 한 번에 결제되지 않습니다. 예약할 때, 반납한 뒤, 며칠 뒤에 나눠서 빠져나가 ‘반납했는데 또 결제됐다’는 문의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결제 시점, 반납 연장, 연료·충전 기준, 분실물 처리까지 정리했습니다.

G car 요금 결제 시점

G car 대여요금과 보험료는 예약을 마칠 때 바로 결제되고, 주행요금은 반납한 뒤 실제 주행거리로 계산해 결제됩니다. 하이패스 통행료와 주차비는 사용한 날부터 2~3영업일 뒤, 길게는 2주 뒤에 따로 결제됩니다. 대여요금은 10분 단위로 계산하고, 대여 시작이 금요일 19:00부터 일요일 18:50 사이면 주말 요금(공휴일 포함)이 붙습니다. 예약 건의 결제카드를 바꾸려면 예약을 취소하고 다시 예약해야 합니다.

G car 반납 연장 규칙

반납 연장은 다음 예약이 없을 때만 앱에서 직접 됩니다.

구분 내용
앱 경로 스마트키 → 반납시간 연장하기
연장 불가 기존 반납 30분 안에 다른 예약이 있을 때
전기차 1시간 안에 다른 예약이 있으면 불가
쿠폰·포인트 연장분에는 사용 불가
연장 후 취소 결제취소 불가
다음 예약자 있음 고객센터 확인 필요

G car 주유·충전 반납 기준

G car는 반납할 때 연료가 40% 미만이면 차 안에 있는 주유카드로 주유하고 반납하라고 안내합니다. 다음 이용자가 연료 부족 경고등을 신고하면 페널티가 붙을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주행 가능 거리가 50km 미만이면 충전한 뒤 반납해야 하고, 일정량이 충전되지 않으면 반납 처리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G car 분실물과 조기반납 포인트

반납한 뒤 10분 동안은 앱의 ‘물건을 두고 내리셨나요’로 문을 다시 열 수 있습니다. 10분이 지나면 차를 다시 예약해서 찾거나(취소·환불 불가) 고객센터에 택배 회수를 요청해야 하는데, 이때는 습득 여부와 관계없이 실비가 청구됩니다. 반납 예정보다 1시간 이상 일찍 반납하면 남은 대여요금 일부가 조기반납 포인트로 돌아오며, 쿠폰이나 특가 상품 이용 건은 빠집니다.

G car는 옛 그린카 카셰어링의 지금 이름이라, 예전 주소로 들어가면 회사 소개 화면만 나오고 예약 안내는 greencar-gcar.co.kr 에서 봐야 합니다. 이용하려면 만 21세 이상에 면허 1년이 필요하고 임시면허증과 국제운전면허증은 안 됩니다. 예약 후 30분 안에 취소하면 수수료가 없지만 그 뒤로는 시점에 따라 10~30%가 붙고, 문을 연 뒤에는 취소가 막힙니다. 요금은 예약 때, 반납 뒤, 며칠 뒤 통행료·주차비로 세 번 나눠 결제됩니다. 차를 타기 전에는 첫 문 열기 후 20분 안에 차량확인하기 사진을 올리고, 연료가 40% 미만이면 주유해서 반납하세요. 사고가 나면 처리 종료까지 이용이 정지되고 면책금과 별도로 수리 일수만큼 휴차보상료가 나옵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