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발표를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경기예술지원 가운데 모든예술31은 사는 시·군에 따라 신청 창구가 재단과 시·군 기초문화재단으로 갈립니다. 아래에서 모든예술31 창구, 지원금, 신청 자격, 선정 뒤 의무를 정리했습니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발표를 지원하는 기관입니다. 경기예술지원 가운데 모든예술31은 사는 시·군에 따라 신청 창구가 재단과 시·군 기초문화재단으로 갈립니다. 아래에서 모든예술31 창구, 지원금, 신청 자격, 선정 뒤 의무를 정리했습니다.
경기문화재단 모든예술31 신청 창구
모든예술31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열리는 예술활동을 평균 1,000만원 규모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경기문화재단이 직접 공모하는 곳은 가평·동두천·시흥·안성·양주·연천·의왕 7곳뿐이고, 나머지 24개 시·군은 그 지역 기초문화재단이 따로 공모합니다. 2026년에는 파주·남양주문화재단이 새로 생겨 두 곳이 기초문화재단 쪽으로 넘어갔습니다. 24개 시·군의 공고와 접수일은 해당 기초문화재단에 물어야 합니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예술지원 지원금
2026년 경기예술지원 주요 지원금입니다.
| 사업 | 지원금 |
|---|---|
| 경기문학 출간지원 | 1,000만원 정액, 20건 |
| 시각예술 창작지원 | 1,100만원 정액, 16건 |
| 공연예술 초연지원 | 평균 2,500만원, 13건(예정) |
| 예술인 창작준비금 | 300만원 정액, 170건 |
| 생애첫지원 공연 | 1,200만원 정액, 10건 |
| 창작공간 임차료 | 최대 300만원 |
경기문화재단 경기예술지원 신청 자격
개인은 공고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고, 신청 때가 아니라 선정 뒤에 주민등록초본으로 확인합니다. 공고일 이후 전입한 사람은 선정돼도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시각 분야는 2024년까지 도내 작업실이나 레지던시 소속도 인정했지만 지금은 본인 주민등록 주소가 경기도여야 합니다. 단체는 사업자등록증이나 고유번호증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재단 지원사업 정산보고서를 아직 안 낸 사람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경기문화재단 선정 뒤 의무
선정되면 예술인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이수하고, 교부 신청 때 안전보건서약서를 내야 합니다. 지원금은 그해 안에 다 써야 하고, 300만원을 넘으면 회계검증을 받습니다. 홍보물에는 지원사업명과 경기문화재단 후원을 꼭 넣어야 하며, 계획이 바뀌면 담당자와 미리 협의합니다. 사업 규모나 내용이 크게 바뀌면 선정 취소나 감액이 될 수 있습니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예술지원은 2026년부터 통합공모로 바뀌어 2월 13일부터 3월 3일 오후 5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으로 받았고, 4월 13일 선정결과가 나왔습니다. 개인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주민등록이 있어야 하고 공고일 뒤 전입하면 선정돼도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시각 분야는 이제 도내 작업실이 아니라 본인 주소가 기준이고, 단체는 사업자등록증이나 고유번호증이 필요합니다. 창작·활동·공간·유통 분류마다 1건씩 최대 4건까지 낼 수 있지만 여러 건 선정되면 하나만 고릅니다. 모든예술31은 7개 시·군만 재단이 직접 받고 나머지는 기초문화재단이 공모합니다. 대관 결제는 대관일 7일 전까지, 대표전화는 031-231-72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