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바로가기 어르신 교통카드와 해피아이카드

생활

광주교통공사 지하철은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다자녀 가정이 무임으로 탈 수 있지만 카드 종류마다 발급처와 대상이 다릅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뒤 대상 범위를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래에서 무임카드별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광주교통공사 지하철은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임신부·다자녀 가정이 무임으로 탈 수 있지만 카드 종류마다 발급처와 대상이 다릅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뒤 대상 범위를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래에서 무임카드별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광주교통공사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광주교통공사 어르신 교통카드는 종전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된 만 65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광주 지역 지정 은행 영업점 12곳에 본인이 신분증을 들고 직접 가야 하고 대리 발급은 안 됩니다. 제작에 1주일이 걸리고 등기로 받습니다. 신용형은 연회비 8천원, 체크형은 연회비가 없습니다. 지하철은 무료지만 시내버스는 요금이 나갑니다.

광주교통공사 해피아이교통카드 대상

임신부와 다자녀 가정은 해피아이교통카드로 무임 승차합니다.

구분 내용
대상 종전 광주광역시 주소지 임신부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부모·자녀
다자녀 기준 막내 만 15세까지 (자녀는 만 6세 이상)
운임 무임 (전액 감면)
신청 장소 금남로4가역 · 상무역 · 송정공원역 고객센터
서류 증빙서류는 종이 출력본
통합특별시 이후 대상은 현행 유지

광주교통공사 우대권과 비대면 자격확인

카드가 없으면 역 발매기에서 우대권을 받습니다. 우대권은 발급한 날에만 쓸 수 있습니다. 신분증이나 복지카드를 집에 두고 왔다면 비대면자격확인서비스로 본인인증을 하면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으로 자격을 실시간 조회해 화면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중증장애인이나 상이등급 1급 국가유공자를 돕는 동승 보호자 1명도 무임입니다.

광주교통공사 청소년 할인 등록

청소년·어린이용 선불 교통카드는 처음 충전한 날부터 10일 안에 카드사 누리집에서 할인 등록을 해야 할인 요금이 적용됩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일반 요금이 빠져나갑니다. 선불카드는 1,000원 단위로 최대 50만원까지 충전합니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K-패스나 광주G-패스 카드로 타면 요금이 부과되니 어르신 교통카드나 우대권을 써야 합니다.

광주교통공사 1호선은 녹동역부터 평동역까지 20개역을 오가고 운임은 거리와 관계없는 균일제입니다. 일반은 교통카드 1,250원이고, 청소년은 교통카드를 써야 900원이며 1회용은 일반과 같은 1,400원입니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어르신 교통카드나 우대권으로 무료로 타야 하고 K-패스 카드로 타면 요금이 나갑니다. 2026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 뒤에도 해피아이교통카드 대상은 종전 광주 거주자로 유지됩니다. 물건을 잃어버리면 소태역 유실물센터에 7일 안에 찾으러 가고, 광주송정역에서 KTX와 갈아탈 때는 지상 광장을 거쳐 4·5번 출구로 들어가면 됩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