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바로가기 예비조합원과 정식 조합원 차이

생활

한살림 장보기는 출자금을 낸 조합원이 이용하는 생협 쇼핑몰입니다. 가입 전에 2개월 동안 써 볼 수 있는 예비조합원 제도가 있지만 가격과 배송 방식이 정식 조합원과 다릅니다. 아래에서 두 자격의 차이, 공급 방식, 결제 규칙, 반품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한살림 장보기는 출자금을 낸 조합원이 이용하는 생협 쇼핑몰입니다. 가입 전에 2개월 동안 써 볼 수 있는 예비조합원 제도가 있지만 가격과 배송 방식이 정식 조합원과 다릅니다. 아래에서 두 자격의 차이, 공급 방식, 결제 규칙, 반품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한살림 예비조합원 조건

한살림 예비조합원은 만 19세 이상이면 출자금과 가입비 없이 가입해 승인일부터 2개월 동안 온라인으로 물품을 주문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정식 조합원 가입 전에 한 번만 쓸 수 있고, 예전에 조합원이나 예비조합원이었다가 탈퇴했거나 체험 기간이 끝난 적이 있으면 가입되지 않습니다. 사업자나 단체 명의로는 가입할 수 없습니다. 만료 3주 전과 1주 전에 알림톡이나 문자로 알려줍니다.

한살림 예비조합원과 정식 조합원 차이

같은 물품이라도 자격에 따라 값과 받는 방법이 다릅니다.

구분 내용
가격 예비조합원은 조합원가에 10% 할증
물품 예비조합원 전용 신선택배 물품만
배송 예비조합원은 택배 화~금, 주소 1곳
결제 예비조합원은 카드·카카오페이·쿠폰만
매장 예비조합원 번호로 매장 결제 불가
전환 웹·앱 ‘조합원 전환하기’로만 가능

한살림 공급 방식 세 가지

한살림 물품은 한살림 공급자가 직접 가져다주는 일반공급, 로젠택배로 보내는 택배공급, 생산지에서 바로 부치는 산지직송으로 나뉩니다. 택배공급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오고 냉동·신선·파손 우려 물품은 빠집니다. 산지직송은 생산자별로 3만원을 넘겨야 택배비가 없고, 받은 뒤 구매확정을 하지 않으면 배송완료 7일 뒤 자동으로 확정됩니다.

한살림 결제수단 조합 규칙

한살림 장보기 결제수단은 주결제수단과 보조결제수단으로 나뉩니다. 카카오페이·페이코, 살림충전금, 가상계좌, 신용·체크카드가 주결제수단이고 살림포인트, 살림예치금, 살림쿠폰이 보조결제수단입니다. 주결제수단끼리는 함께 쓸 수 없어서 살림충전금과 신용카드를 섞어 내는 것은 매장에서만 됩니다. 지역화폐는 장보기에서 쓸 수 없습니다.

한살림 장보기를 쓸 때 가장 먼저 챙길 것은 마감 시각입니다. 주문은 공급일 2일 전 밤 12시에 닫히고 그 뒤 취소에는 수수료 2,500원이 붙으며, 결제 뒤에는 물품 하나만 빼는 부분 수정도 안 됩니다. 정식 조합원은 출자금 30,000원과 가입비 3,000원을 내는데 가입비는 돌려받지 못하고, 물품을 살 때마다 출자금이 200원에서 1,100원씩 더 쌓입니다. 3만원 미만 주문에는 공급부담금 2,500원이 붙고, 결제수단은 주결제수단끼리 섞을 수 없습니다. 반품은 채소·빵·신선육이 공급일 다음날까지, 냉동품·생활용품이 7일 안입니다. 궁금한 점은 조합원상담실 1661-0800에 평일 09:30~17:30에 물어보면 됩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