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로 차를 팔 때 걱정하는 것은 현장 감가와 명의이전입니다. 경매 승인 시간, 현장 거래 순서, 부당 감가 환급, 명의이전 기간을 FAQ 원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헤이딜러로 차를 팔 때 걱정하는 것은 현장 감가와 명의이전입니다. 경매 승인 시간, 현장 거래 순서, 부당 감가 환급, 명의이전 기간을 FAQ 원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헤이딜러 경매 승인 시간
헤이딜러에 차량을 등록하면 담당 부서가 정보를 확인한 뒤 경매를 시작합니다. 승인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휴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이뤄집니다. 정보가 부족하거나 경매 신청 횟수를 넘으면 거절되고, 보완할 점이 있으면 승인이 보류된 채 앱 채팅으로 사유를 알려 줍니다. 경매 도중에도 마음에 드는 견적이 있으면 ‘판매요청’을 누를 수 있습니다.
헤이딜러 현장 거래 순서
판매요청을 하면 선택한 딜러와 연락처가 교환되고, 딜러가 출장을 옵니다.
| 순서 | 내용 |
|---|---|
| 1. 사고 확인 | 외판·골격 교환 여부 |
| 2. 상태 확인 | 내·외장 상태 |
| 3. 매입가 제안 | 최종 매입가, 동의하면 계약 |
| 4. 계약 | 계약서 작성, 차대금 송금 |
| 5. 인도 | 서류와 차키 전달 |
| 6. 마무리 | 명의이전 후 자동차보험 해지 |
헤이딜러 부당 감가 환급
차량 정보에 미리 적어 둔 내용은 딜러가 현장에서 감가할 수 없고, 적지 못한 내용도 헤이딜러 감가기준 범위 안에서만 조율됩니다. 모든 거래 결과는 감가심사센터가 검토하며, 부당 감가로 판단되면 딜러에게 환급을 요청합니다. 딜러가 거부하면 딜러 계정을 정지하고 헤이딜러가 대신 돌려줍니다. 현장 검차 뒤 팔지 않기로 해도 비용은 없습니다.
헤이딜러 명의이전 기간
명의이전은 차와 서류를 넘긴 뒤 영업일 기준 2~3일 안에 끝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관공서가 쉬어 진행되지 않습니다. 탁송으로 넘긴 경우에는 탁송 당일과 주말·공휴일을 빼고 2영업일, 제주에서 내륙으로 가면 4영업일이 걸립니다. 압류와 저당을 풀고 미납 세금을 낸 뒤, 필요 서류 원본은 탁송일에 기사에게 전달합니다.
헤이딜러로 차를 팔 때는 self 경매와 zero 경매 중 하나를 고르고, 같은 차는 self 경매 기준 30일 안에 두 번까지만 올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경매 승인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휴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이뤄집니다. 미리 고지한 내용은 현장에서 감가되지 않고, 부당 감가는 심사센터를 거쳐 돌려받습니다. 명의이전은 영업일 2~3일이 걸리며 압류·저당과 미납 세금을 먼저 정리해야 하고, 자동차보험은 명의이전이 끝난 뒤 해지합니다. 인증중고차는 온라인으로만 사고, 단순변심 환불은 인수일부터 3일째 오후 6시까지 접수하되 100km를 넘게 타면 부과금이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