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란다 바로가기 당일 취소 수수료와 자란머니 규칙

생활

자란다는 선생님이 집으로 찾아와 돌봄과 학습을 해 주는 매칭 서비스입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일정이 바뀌어 수업을 취소할 때 수수료가 얼마인지, 충전해 둔 자란머니를 돌려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이용약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란다는 선생님이 집으로 찾아와 돌봄과 학습을 해 주는 매칭 서비스입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일정이 바뀌어 수업을 취소할 때 수수료가 얼마인지, 충전해 둔 자란머니를 돌려받을 수 있는지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이용약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자란다 당일 취소 수수료

자란다 방문 수업은 취소 시점이 늦을수록 수수료가 커집니다. 방문 시작 24시간 전에 취소하면 20,000원, 방문 당일 시작 4시간 이내에 취소하면 25,000원이고, 시작 시간이 지난 뒤에는 이용금액 전부가 수수료입니다. 이미 진행했거나 진행 중인 수업의 결제 금액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자란다 아이가 아파서 취소할 때

건강상의 이유로 당일 취소하거나 노쇼가 돼 수수료가 생기면 1만원을 깎아 줍니다.

구분 내용
감면액 수수료에서 1만원
필요 서류 1 수업 당일의 병원 진단서
필요 서류 2 선생님과 원만히 합의한 증빙(채팅·문자·전화 내역)
선생님이 무단 미방문 적립금 20,000원
선생님 사정으로 미진행 해당 수업료 전액 환불

자란다 자란머니 유효기간과 환불

자란머니는 수업료 결제에만 쓰는 충전금으로, 현금으로 빼거나 다른 회원에게 넘길 수 없습니다. 유효기간은 충전한 날부터 5년이고 충전 건마다 따로 셉니다. 충전 후 7일 안에 하나도 안 썼다면 전액 환불되며 이때 받은 적립 포인트는 회수됩니다. 그 뒤에는 충전액의 60% 이상을 썼으면 남은 금액 전부를, 60% 미만을 썼으면 남은 금액에서 5%를 뺀 금액을 돌려받습니다.

자란다 결제 실패와 자동결제

같은 내용·같은 금액으로 정기 방문을 신청하면 수업료를 자동으로 결제하겠다는 뜻으로 봅니다. 등록한 카드의 한도 등으로 결제가 실패하면 미수로 처리되고, 미수가 정리될 때까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미수 결제는 회사가 따로 알리지 않고 다시 시도합니다.

자란다를 이용할 때 가장 먼저 알아 둘 것은 취소수수료입니다. 방문 수업은 시작 24시간 전에 취소해도 20,000원, 당일 4시간 이내는 25,000원, 시작 후에는 이용금액 전부가 수수료이고, 아이가 아파 당일 취소했다면 진단서와 합의 증빙으로 1만원을 감면받습니다. 미리 결제한 프로그램은 전체 회차의 절반이 기준이라 그 뒤에는 환불 없이 선생님 재추천만 됩니다. 온라인 클래스는 회차 단위 취소 없이 1/3, 1/2 시점으로 반환액이 정해지고, 자란머니는 7일 이내 미사용이면 전액, 그 뒤에는 사용량 60%를 기준으로 환불됩니다. 환불은 앱 마이페이지의 ‘자란다에 문의하기’나 전화로 신청하고, 카드 취소 확인까지 3~7일 정도 걸립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