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바로가기 실감영상실과 어린이박물관 이용

생활

국립제주박물관은 예약 없이 무료로 둘러볼 수 있지만, 실감영상실과 어린이박물관은 미리 알아 둘 규칙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요일별 상영작, 어린이박물관 동반 기준, 전시해설 시간, 지금 열리는 특별전을 정리했습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예약 없이 무료로 둘러볼 수 있지만, 실감영상실과 어린이박물관은 미리 알아 둘 규칙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요일별 상영작, 어린이박물관 동반 기준, 전시해설 시간, 지금 열리는 특별전을 정리했습니다.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실 요일별 상영

국립제주박물관 실감영상실은 지하 1층에 있고 오전 10시부터 매시 정각에 두 편을 이어서 상영합니다. 장한철의 표해록을 바탕으로 한 ‘표해, 바다너머의 꿈'(12분)은 매일 나오고, 화·목·토요일에는 ‘제주 영상시-심원의 명상'(11분), 수·금·일요일에는 ‘영주십경'(10분)이 붙습니다. 보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요일을 맞춰 가세요. 몰입감 때문에 멀미나 두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국립제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동반 기준

어린이박물관은 무료이고 예약 없이 들어가지만 혼자 온 어린이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구분 내용
관람시간 09:30~18:00 (입장 마감 17:30)
입장 조건 성인 보호자 동반
권장 비율 성인 1명당 어린이 1~3명
주 대상 6~10세 (5세 이하는 보호자 각별 주의)
단체 인솔자 미취학 7명당·초등 10명당 1명 이상 권장
혼잡 시 관람 인원 제한, 체험 대기 발생

국립제주박물관 전시해설 시간

정기 전시해설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번 약 40분 동안 진행합니다. 상설전시실 안내데스크 앞에 모이면 되고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참여입니다. 회당 적정 인원은 20명이고 해설은 한국어로 합니다. 다른 시간에는 안내데스크에 수시해설을 물어볼 수 있지만 배치된 도슨트가 1~2명이라 바로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국립제주박물관 특별전 김영갑 사진전

기획전시실과 브랜드실에서는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 –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이 2027년 3월 1일까지 열립니다. 작가가 남긴 작품 가운데 9만 8천여 점이 박물관에 기증됐고, 2부와 3부 작품은 11월에 교체 전시합니다. 가을에 한 번 본 사람도 11월 이후 다시 가면 다른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상설전시실, 어린이박물관, 실감영상실, 특별전시가 모두 무료이고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엽니다. 월요일에 쉬지만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열고 다음 화요일에 쉬니, 2026년 10월 6일(화)은 피하세요. 지하 1층 실감영상실은 매시 정각에 두 편을 이어서 상영하고 화·목·토와 수·금·일의 두 번째 영상이 다릅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예약 없이 들어가지만 성인 보호자가 꼭 함께해야 합니다. 전시해설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현장 참여로 진행되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은 11월에 작품을 바꿔 2027년 3월 1일까지 열립니다. 공항에서는 316·325·326번 버스로 40분 안팎이면 닿습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