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조사협회 바로가기 해양조사기술자 교육과 경력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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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조사협회는 해양조사기술자의 교육훈련과 경력관리를 맡는 기관입니다. 수로측량, 해양관측, 해도제작 같은 일을 하는 기술자는 이곳에서 교육을 받고 경력을 신고해 해양조사기술경력증을 받습니다. 아래에서 교육 과정, 가입 순서, 등급 기준, 경력증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한국해양조사협회는 해양조사기술자의 교육훈련과 경력관리를 맡는 기관입니다. 수로측량, 해양관측, 해도제작 같은 일을 하는 기술자는 이곳에서 교육을 받고 경력을 신고해 해양조사기술경력증을 받습니다. 아래에서 교육 과정, 가입 순서, 등급 기준, 경력증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한국해양조사협회 교육 과정

한국해양조사협회 기술교육연구소는 해양조사 업무나 항해용 간행물 제작 업무를 하는 기술자를 대상으로 기본교육(초급)과 전문교육(중급·고급·특급)을 엽니다. 연간 10회 안팎으로 열리고, 회차마다 선착순 60명, 35시간 과정이며 현장실습이 포함됩니다. 실습 일정은 날씨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한국해양조사협회 교육 가입 순서

가입하는 곳이 회원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단계 내용
개인회원 경력관리 누리집에서 가입 → 교육 누리집 로그인
기업회원 교육훈련 누리집에서 가입
신청 과정·일정 확인 후 온라인 등으로 신청
교육 첫날 교육생 등록, 본인 신분증 지참
이수 지정된 일정 모두 이수
수료증 교육훈련 누리집에서 발급

한국해양조사협회 기술자 등급 기준

등급은 국가기술자격과 해양조사 경력으로 정해집니다. 특급은 기술사 취득 후 3년, 기사 10년, 산업기사 13년 이상이고, 고급은 기술사이거나 기사 7년, 산업기사 10년 이상입니다. 중급은 기사 4년, 산업기사 7년 이상이며, 초급은 산업기사 이상 자격이나 관련 학력·경력으로 인정됩니다. 국제수로기구가 인정하는 A급 수로측량사·해도제작사는 기사로, B급은 산업기사로 봅니다.

한국해양조사협회 경력증 수수료

해양조사기술경력증 수수료는 신규 3,000원, 갱신 무료, 재발급 3,000원입니다. 경력은 근무처·경력·학력·자격을 신고하고 증빙서류를 낸 뒤 심사를 거쳐 승인되며, 증명서는 신청서 등록 후 출력합니다.

한국해양조사협회는 국립해양조사원이 만든 해도와 항해서지를 인쇄·공급하고, 해양조사기술자의 교육과 경력을 관리합니다. 종이해도는 전지 20,700원이고 전자해도는 셀당 1년 7,500원이며, 라이선스 기간 중 추가 구매는 경과 기간에 따라 최대 75% 할인됩니다. 새 표준 S-101 전자해도는 2028년 말까지 한시 무료입니다. 해도와 서지는 판매대행업체를 통해 사는데, 종이해도 같은 인쇄물을 파는 곳은 한 곳뿐입니다. 기술자 교육은 회차별 선착순 60명이고 개인은 경력관리 누리집에서 먼저 가입해야 하며, 경력증 신규 발급 수수료는 3,000원입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