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가 개발한 영유아발달체크도구 K-SIED는 이제 별도 플랫폼 ‘새싹과단비’에서 씁니다. 연구소 누리집의 소개 페이지에는 예전 출시 일정이 그대로 남아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 대상 나이, 문항 수, 결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가 개발한 영유아발달체크도구 K-SIED는 이제 별도 플랫폼 ‘새싹과단비’에서 씁니다. 연구소 누리집의 소개 페이지에는 예전 출시 일정이 그대로 남아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 대상 나이, 문항 수, 결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 K-SIED 대상과 문항
K-SIED는 12개월부터 만 5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부모용과 교사용이 따로 있습니다. 인지, 언어(수용·표현), 운동(소근육·대근육), 사회·정서, 자조 다섯 영역을 일상생활 속 모습으로 살펴봅니다. 나이별로 40~60문항이고 15~20분쯤 걸립니다. 2024년 전국 영유아 4,213명을 대상으로 표준화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 K-SIED 결과 3단계
결과는 세 단계로 나옵니다.
| 구분 | 내용 |
|---|---|
| 양호군 | 또래 기준 -1 표준편차 이상 |
| 관심군 | -1 표준편차 미만 ~ -2 표준편차 이상 |
| 주의군 | -2 표준편차 미만 |
| 성격 | 부모·교사 관찰에 기반한 1차 선별 |
| 주의군이라면 | 결과만으로 발달지연 확정 불가, 전문기관 정밀검사 권장 |
| 문의 | k-sied@kicce.re.kr |
육아정책연구소 새싹과단비 플랫폼
연구소 K-SIED 게시판의 ‘플랫폼 바로가기’를 누르면 새싹과단비 플랫폼으로 이동합니다. 2026년 8월에 문을 열었고, 이전 임시 플랫폼의 회원정보는 그대로 유지돼 다시 가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발달체크 외에 시기별 발달안내,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 우리동네 지원정보 메뉴가 있습니다.
육아정책연구소 K-SIED와 영유아 건강검진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하는 발달선별검사(K-DST)와는 다른 도구입니다. K-DST는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에서 생후 약 4개월부터 만 6세 미만까지 보호자가 작성합니다. K-SIED는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에서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려고 만든 체크도구로, 진단검사가 아닙니다.
육아정책연구소 누리집에서 부모가 챙길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영유아사교육비 조사로, 선정된 부모에게만 링크가 가고 참여하면 1만 원 상당 상품권을 받습니다. 링크가 의심스러우면 공지사항과 대조하거나 02-398-7783으로 확인합니다. 다른 하나는 12개월부터 만 5세까지 쓸 수 있는 발달체크도구 K-SIED로, 이제 새싹과단비 플랫폼에서 이용합니다. 결과가 주의군으로 나와도 진단이 아니므로 전문기관 정밀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연구 보고서는 PDF로 무료로 받되, 수탁·협동보고서 전문은 위탁기관에 문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