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세워진 산림재난 전문기관으로, 2026년 4월 초대 이사장이 취임하며 통합기관으로 출범했습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 운영도 이 공단이 맡습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세워진 산림재난 전문기관으로, 2026년 4월 초대 이사장이 취임하며 통합기관으로 출범했습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 운영도 이 공단이 맡습니다. 아래에서 시험 합격 기준, 자격증 발급, 산불·산사태 교육, 취업역량과정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나무의사 합격 기준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 운영하는 나무의사 2차 시험은 서술형 필기시험(수목 피해진단 및 처방)과 실기시험(수목·병충해 분류, 약제처리와 외과수술)으로 치릅니다. 각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최종 합격입니다. 2026년 제12회 2차 시험에는 708명이 응시해 163명이 합격했고, 제도 도입 이후 누적 합격자는 1,900명입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나무의사 자격증 발급
합격 뒤에는 자격증을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신청 창구 |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 온라인 신청 |
| 발급 기간 |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
| 근거 | 산림보호법 제21조의6 |
| 제도 시행 | 2018년 6월 28일 |
| 2027년 계획 | 2026년 12월 1일 공고 예정 |
| 문의 | 1577-0035 (3번) |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산불 교육 4종
산불 교육은 대상에 따라 네 가지로 나뉩니다. 산림재난대응단은 3일간 24시간,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은 2일간 10시간, 공무원·영림단·군부대 같은 유관기관은 4시간, 농산촌 주민과 학생은 2시간 예방교육을 받습니다. 교육 신청은 공단 대표전화 1577-0035로 연락합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찾아가는 산사태 교육
찾아가는 산사태 안전교육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화~목요일에 1시간씩 무료로 운영했고, 20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2026년 신규 신청은 8월 14일에 조기 마감됐고, 이미 접수된 9월 교육만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2026년 4월 통합기관으로 출범한 산림청 산하 산림재난 전문기관이고, 옛 한국치산기술협회 주소로 들어가도 이 누리집으로 넘어옵니다. 교육 접수와 세부 안내는 공지사항 글과 첨부 PDF에 올라옵니다. 산림재난 취업역량과정은 교육비 10만원, 기수당 40명 선착순이고 접수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찾아가는 산사태 안전교육은 2026년 신규 접수가 8월 14일에 마감됐습니다. 수료증은 누리집 산불 교육 화면에서 직접 출력하고, 나무의사 합격자는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자격증을 따로 신청해야 15일 안에 받습니다. 대표전화는 1577-0035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