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해양과학을 공부하려는 대학원생과 장비가 필요한 기업·대학에도 문을 열어 둡니다. 대학원은 UST와 OST 두 갈래이고, 연구장비는 정해진 공식으로 사용료를 매기되 공공기관·학교·중소기업은 깎아 줍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해양과학을 공부하려는 대학원생과 장비가 필요한 기업·대학에도 문을 열어 둡니다. 대학원은 UST와 OST 두 갈래이고, 연구장비는 정해진 공식으로 사용료를 매기되 공공기관·학교·중소기업은 깎아 줍니다. 아래에서 입학 일정과 장비·연구선 공동활용을 정리했습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UST 스쿨 입학
한국해양과학기술원 UST-KIOST 스쿨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캠퍼스로, 연구원이 교수가 되어 석사·박사·통합과정 학생을 지도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전기 | 전년도 9월 공고 → 10~11월 전형 → 3월 입학 |
| 후기 | 당해 2~3월 공고 → 4~5월 전형 → 9월 입학 |
| 정원 | 내국인 12명, 외국인 3명, LPEM 6명 |
| 전형 | 서류 → 심층면접 |
| 학생 지원 | 근로계약, 연수장려금(4대보험·퇴직금) |
| 문의 | UST 042-865-2333, KIOST스쿨 051-664-9146 |
한국해양과학기술원 OST 전문대학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한국해양대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해양과학기술전문대학원(OST)은 일반전형 연 16명 이내(석사 12명, 박사 6명)를 뽑습니다. 전기는 전년도 9월, 후기는 그해 3월에 공고하고, 서류전형과 심층면접을 거칩니다. 등록금 전액과 연수장려금을 지원하고, 두 기관의 연구원과 교수가 학생을 공동으로 지도합니다. UST와 공고 시기가 거의 같으니 두 과정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장비 공동활용 사용료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장비는 외부인도 동의를 얻어 쓸 수 있습니다. 시간당 사용료는 장비 구축비용에 0.06을 곱하고 연간 표준활용시간(기본 1,000시간)으로 나눠 계산하고, 여기에 직접비와 간접비가 붙습니다. 국가기관·공공기관·연구기관·학교·중소기업과 협약업체는 30~5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은 근무시간 안이 원칙이고, 결과를 논문이나 특허에 쓰면 장비 활용 사실을 밝히고 기술원에 알려야 합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위탁과 기술이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연구를 맡기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연구관리실에 문의하면 맞는 연구자를 찾아 연결해 주고, 원하는 연구자를 이미 알면 직접 협의합니다. 연 5,000만원 이상은 일반수탁연구로 연구심의위원회를 거치고, 그 이하는 소액연구용역입니다. 기술이전은 대상기술 검색, 계약 상담, 협상·계약, 이전, 사후관리 순서이며, 기술료를 나눠 낼 때는 계약 때 총 기술료의 10% 이상을 선급실시료로 현금 납부합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본원 견학은 10명 이상 30명 이내의 기관 단체만,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받고, 희망일 2주 전까지 누리집으로 신청해 승인 메일을 기다려야 합니다. 개인이나 소규모 모임이라면 사이버투어로 둘러보거나, 학생이라면 제주·남해·동해 연구소의 해양과학교실을 이용하세요. 대학원은 UST-KIOST 스쿨과 한국해양대와 함께 하는 OST가 있고, 3월 입학 공고는 전년도 9월에 나옵니다. 기업과 대학은 연구장비를 공식에 따른 사용료로 쓸 수 있고 공공기관·학교·중소기업은 30~50% 감면받으며, 연구위탁과 기술이전도 누리집 절차에 따라 상담할 수 있습니다. 본원은 부산 영도구 해양로 385, 대표전화는 051-664-30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