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바로가기 이천·광주·여주 전시관 이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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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을 운영하고 도자기 체험과 도예가 지원사업을 함께 엽니다. 경기도자미술관은 11월 12일까지 임시 휴관 중이고, 토락교실 체험 작품은 바로 가져가지 못하고 45일 뒤에 받습니다.

한국도자재단은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광주 경기도자박물관,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을 운영하고 도자기 체험과 도예가 지원사업을 함께 엽니다. 경기도자미술관은 11월 12일까지 임시 휴관 중이고, 토락교실 체험 작품은 바로 가져가지 못하고 45일 뒤에 받습니다. 휴관일, 관람료, 체험 예약, 도예가등록제를 정리했습니다.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임시 휴관

한국도자재단은 2026경기도자비엔날레(9월 18일~11월 1일)가 끝난 뒤 미술관을 재정비하려고 경기도자미술관을 2026년 11월 2일부터 12일까지 임시 휴관합니다. 다시 여는 날은 11월 13일 금요일입니다. 평소 운영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이고 오후 5시에 입장을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에 쉬고,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다음 날 쉽니다. 비엔날레 기간에는 미술관 관람료 대신 비엔날레 입장요금이 적용됐습니다.

한국도자재단 전시관 관람료와 무료 대상

유료 전시관은 경기도자미술관과 경기도자박물관 두 곳입니다.

구분내용
일반 성인3,000원
경기도민 성인1,500원(신분증)
단체(20명 이상) 성인2,000원
만 7세 미만·만 65세 이상무료
경기도자박물관 매주 수요일문화의 날 무료관람
경기생활도자미술관·분원백자자료관무료

한국도자재단 토락교실 도자기 체험 예약

경기도자미술관 토락교실은 흙으로 접시를 빚는 접시만들기(8세 이상, 90분)와 도자기 전용 물감으로 그리는 핸드페인팅(5세 이상, 60분)을 운영합니다. 참가비는 유아·학생 25,000원, 성인 35,000원, 3인 가족 55,000원이고 최소 2명부터 최대 10팀까지 받습니다. 예약은 전화(031-645-0761)로 하고 남는 자리만 현장에서 접수합니다. 만든 작품은 굽는 과정을 거쳐 45일 뒤에 직접 찾아가거나 택배 착불로 받습니다.

한국도자재단 도예가등록제 혜택

도예가등록제는 연중 상시 모집하며 도예 전공자뿐 아니라 가업이나 스승에게 기술을 익힌 사람, 물레성형·소성 같은 특화 기능을 가진 사람, 이들로 구성된 단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등록하면 인증서가 나오고 이천·여주·광주 전시관에 무료로 입장하며, 도자 원료·제품 시험분석 수수료를 연간 100만원 이내에서 지원받습니다. 2026년 시험분석 지원은 10월까지 상시접수였고, 새로 신청하는 사람은 도예가등록제 접수를 마친 뒤에 시험분석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도자재단 전시관을 찾는다면 먼저 휴관 공지를 봅니다. 이천 경기도자미술관은 비엔날레가 끝난 뒤 재정비로 11월 12일까지 쉬고 11월 13일에 다시 엽니다. 네 전시관 모두 월요일에 쉬고 오후 5시에 입장을 마감합니다. 경기도자미술관과 경기도자박물관 일반 성인 관람료는 3,000원이고, 경기도민은 주소가 적힌 신분증을 보여주면 1,500원입니다. 여주 경기생활도자미술관과 분원백자자료관은 무료입니다. 토락교실 체험은 전화로 예약하고 작품은 45일 뒤에 받습니다. 도예가는 도예가등록제에 연중 등록할 수 있고, 시설대관은 경기공유서비스로 신청하며 사용일 1일 전 취소는 절반만 돌려받습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