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 바로가기 내 차 연료 무료 검사 받는 법

생활

한국석유관리원은 주유 뒤 차가 이상할 때 내 차 연료를 무료로 분석해 줍니다. 다만 직접 들고 가는 방법, 정비업체가 대신 보내는 방법, 현장 점검 행사에서 받는 방법이 따로 있고 용량과 용기 조건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에서 세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주유 뒤 차가 이상할 때 내 차 연료를 무료로 분석해 줍니다. 다만 직접 들고 가는 방법, 정비업체가 대신 보내는 방법, 현장 점검 행사에서 받는 방법이 따로 있고 용량과 용기 조건이 정해져 있습니다. 아래에서 세 가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 연료 직접 제출 검사

한국석유관리원에 차량 연료를 직접 가져가면 무료로 시험분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휘발유는 1.5L, 경유는 1.0L를 깨끗한 용기에 담고, 주유 영수증이나 차량 정비내역서를 함께 챙겨 가까운 지역본부를 직접 찾아가 접수합니다. 휘발유를 PET병에 담으면 옥탄가가 떨어질 수 있다고 관리원이 주의를 줍니다. 결과는 접수일부터 7일 안에 알려줍니다.

한국석유관리원 정비업체 대행 검사

정비업체가 고장 원인을 연료로 보면 대신 의뢰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의뢰 정비업체가 관할 본부에 연락
신고서 생활공감정책 소비자신고서 작성
시료 관리원 전용 용기, 휘발유 약 1.5L · 경유 약 1L
접수 정비업체가 방문 또는 택배
결과 3일 이내 전화, 7일 이내 결과서
채취 비용 고객이 정비업체에 지불

한국석유관리원 무상 품질점검 행사

한국석유관리원은 연간 계획에 따라 장소를 정해 소비자연료 무상 품질점검 행사를 엽니다. 현장에서 신청서를 내면 차에서 연료를 뽑아 이동실험실에서 바로 분석하고 결과를 알려줍니다. 비용은 없고, 행사 장소와 날짜는 누리집 서비스 안내 화면의 연간 일정에서 확인합니다.

한국석유관리원 검사 결과와 신고

직접 낸 시료 검사 결과는 행정처분의 근거로 쓰이지 않습니다. 대신 시료가 비정상으로 나오면 소비자 뜻과 상관없이 해당 주유소에 품질검사를 나가고, 그 주유소가 가짜석유로 적발되면 신고자에게 포상금이 지급됩니다. 포상금을 받으려면 익명이 아닌 본인 이름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한국석유관리원에 가짜석유나 정량미달을 신고할 때는 주유 영수증부터 챙기세요. 신고는 오일콜센터 1588-5166으로 24시간 받고, 관리원은 접수 당일이나 다음 날 현장점검을 나가 근무일 10일 안에 결과를 알려줍니다. 가짜석유 판매로 판정되면 업소당 100만원, 정량미달·품질부적합이면 20만원의 포상금이 나오지만 익명·타인 명의 신고나 30일이 지난 신청은 받을 수 없습니다. 차가 이상하면 휘발유 1.5L나 경유 1L를 지역본부에 가져가 무료로 분석받을 수 있고, 비정상 판정을 받으면 30일 안에 피해구제를 신청해 소비자원 보상 절차로 넘길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