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계진흥원은 통계 개발·분석·품질진단을 하는 국가데이터처 산하 기관입니다. 일반인이 직접 쓰는 창구는 주문형 통계표 작성, 간행물 구입, 채용 세 가지입니다. 수수료와 서류전형 기준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통계진흥원은 통계 개발·분석·품질진단을 하는 국가데이터처 산하 기관입니다. 일반인이 직접 쓰는 창구는 주문형 통계표 작성, 간행물 구입, 채용 세 가지입니다. 수수료와 서류전형 기준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국통계진흥원 주문형 통계표란
한국통계진흥원 주문형 통계 작성 서비스는 국가통계포털(KOSIS)이나 통계간행물에 원하는 통계표가 없거나 더 자세한 표가 필요할 때 마이크로데이터를 가공해 표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누리집 상단 ‘주문형 통계 작성 서비스’에서 신청하며, 신청할 때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를 먼저 거칩니다.
한국통계진흥원 통계표 수수료
수수료는 표 1개당 정해져 있고 원자료 크기와 작업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 구분 | 표 1개당 |
|---|---|
| 10만줄 미만 · 기본 | 90,000원 |
| 10만줄 이상 · 기본 | 140,000원 |
| 총조사 · 기본 | 180,000원 |
| 가공 | 기본의 50% 할증 |
| 연계 | 기본의 100% 할증 |
| 산정 근거 | 최소 인건비 기준 |
한국통계진흥원 채용 서류전형 기준
서류전형은 경력·자격증 점수(20점)와 자기소개서(80점)로 매깁니다. 경력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나 고용보험 자격이력내역서에 찍혀 있어야만 인정되고, 근무일수를 30으로 나눈 값(소수점 버림)으로 개월 수를 셉니다. 자기소개서에 이름·학교·출신지 등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쓰면 블라인드 위배로 불이익을 받습니다.
한국통계진흥원 채용 근무조건
2026년 제8차 공고 기준으로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정규직은 만 62세 정년이고 3개월 수습 동안 기본급의 80%를 받습니다. 기간제는 기본급 월 2,100,000원에 중식대와 교통비가 각 200,000원씩 따로 나옵니다. 근무지는 서울 강남구 선릉로 사무실과 대전 유성구 사무실입니다.
한국통계진흥원 누리집에서 일반인이 직접 쓰는 창구는 세 가지입니다. 원하는 통계표가 국가통계포털에 없으면 주문형 통계 작성 서비스로 신청하는데, 표 1개에 기본 90,000원부터이고 원자료 크기와 가공·연계 여부에 따라 최대 360,000원까지 올라갑니다. 국가데이터처 유상 간행물은 042-869-2244로 직접 사거나 위탁 판매처에서 삽니다. 채용은 채용사이트 온라인 접수만 받고, 경력은 건강보험·고용보험 이력에 기록된 것만 인정되며 서류·면접 모두 평균 60점이 넘어야 합니다. 사회조사분석사는 진흥원이 관리하지만 접수와 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하고, 2급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