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샛별배송은 새벽에 문 앞까지 가져다주기 때문에 공동현관 출입 방법을 제대로 적어야 합니다. 출입이 안 되면 공동현관이나 경비실 앞에 놓고 갑니다. 주문 마감, 공동현관 출입, 배송 안 되는 장소, 취소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컬리 샛별배송은 새벽에 문 앞까지 가져다주기 때문에 공동현관 출입 방법을 제대로 적어야 합니다. 출입이 안 되면 공동현관이나 경비실 앞에 놓고 갑니다. 주문 마감, 공동현관 출입, 배송 안 되는 장소, 취소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컬리 샛별배송 주문 마감
마감 시각은 배송 방식마다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샛별배송(아침) | 밤 11시까지 주문 → 다음 날 아침 7시 전 |
| 샛별배송(자정) | 오후 3시 전 주문 → 그날 밤 12시 전 |
| 자정 대상 | 수도권(서울·경기) 일부, 홈 메인 배너로 안내 |
| 하루배송 | 밤 11시까지 주문 → 다음 날 밤 12시까지 |
| 조기 마감 | 주문이 몰리면 샛별 마감이 당겨지고 이후 주문은 모레 새벽 |
| 배송 지역 확인 | PC 상단 [배송 지역 검색], 모바일 마이컬리 > 배송 안내 |
컬리 공동현관 출입 방법
공동현관에 비밀번호가 있다면 주문서의 배송지 ‘수정’에서 공동현관 출입 방법을 고르고 비밀번호를 특수문자(#, * 등)까지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카드키로만 들어가는 건물이라면 받으실 장소에서 ‘기타’, ‘택배 수령실’, ‘공동현관 앞’ 중 하나를 고릅니다. 카드키 전용 현관, 경비실을 거쳐야 하는 현관, 새벽에 닫는 건물,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의 6층 이상 주소는 공동현관이나 경비실 앞에 두고 갑니다.
컬리 샛별배송 안 되는 장소
샛별배송 지역이라도 새벽 출입이 막히는 곳에는 배송하지 않습니다. 관공서, 학교와 기숙사, 회사, 시장, 백화점, 공단 지역이 그렇습니다. 관공서는 새벽 출입이 된다면 출입 방법을 자세히 적어 두면 참고해 배송합니다. 이런 장소도 하루배송 지역이라면 정상 주문됩니다. 제주에서 배를 한 번 더 타야 하는 우도·추자도·마라도는 배송이 안 됩니다.
컬리 주문 취소 시점
주문 취소는 [주문완료]나 [배송준비중] 상태일 때만 됩니다. 마이컬리 주문내역에서 직접 취소하는데, 주문 마감 시각에 가까울수록 취소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배송중]이 되면 취소가 막혀 반품으로 처리해야 하고, 냉장·냉동 식품은 단순변심 반품도 안 됩니다. 주문 뒤에는 받는 사람 정보를 직접 고칠 수 없어 고객센터에 요청해야 합니다.
컬리를 쓸 때는 먼저 내 주소가 샛별배송인지 하루배송인지 확인하세요. 배송 방식은 주소로 정해져 고를 수 없고, 샛별배송은 밤 11시, 자정 샛별배송은 오후 3시가 마감이지만 주문이 몰리면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공동현관 비밀번호는 특수문자까지 정확히 적어야 문 앞까지 오고, 관공서·회사·학교 같은 곳은 샛별배송이 안 됩니다. 실결제 4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3,000원이 붙고 주문을 합쳐 보내 주지 않으니 한 번에 주문하는 편이 낫습니다. 취소는 배송준비중까지만 되고, 냉장·냉동 식품은 단순변심 반품이 안 되며, 다른 상품도 배송완료 7일이 지나면 단순변심 반품이 막힙니다. 상품에 문제가 있으면 사진을 붙여 1:1 문의로 접수하면 배송비 없이 처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