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드리고에 맡긴 옷이 상하거나 없어졌다면 이용약관의 기한과 계산 방식대로 처리됩니다. 접수 기한을 넘기면 세탁 결과에 동의한 것으로 확정되고, 배상액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접수 방법, 배상 계산, 면책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런드리고에 맡긴 옷이 상하거나 없어졌다면 이용약관의 기한과 계산 방식대로 처리됩니다. 접수 기한을 넘기면 세탁 결과에 동의한 것으로 확정되고, 배상액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접수 방법, 배상 계산, 면책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런드리고 하자 접수 기한
런드리고 이용약관은 세탁물 손상이나 하자 접수를 세탁물 수령 후 7영업일 이내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아무 요청이 없으면 세탁 결과에 동의한 것으로 확정됩니다. 접수는 고객센터의 1:1 문의, 채팅, 전화로 하고, 사진을 보내거나 실물을 회수해 확인하는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수령일부터 6개월 안에 한국소비자원이나 한국소비자연맹을 통해 업체의 고의·과실로 인한 손상임을 입증하면 면책되지 않습니다.
런드리고 배상액 계산법
배상액은 세탁물 구입가격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배상비율을 곱해 정합니다.
| 구분 | 내용 |
|---|---|
| 계산식 | 세탁물 구입가격 × 배상비율 |
| 기준 자료 | 고객이 입증한 품명·구입가격·구입일 |
| 증빙 없음 | 구입가격 = 세탁요금의 20배 |
| 한 주문 한도 | 100만원 |
| 한 점 한도 | 50만원 |
| 상한 | 구입가격·판매가격을 넘지 않음 |
런드리고 생활빨래 면책 품목
생활빨래로 맡긴 세탁물은 검수 없이 맡긴 그대로 찬물 기계세탁과 열풍 건조를 합니다. 그래서 물세탁·기계세탁·기계건조가 안 되는 옷, 소지품을 빼지 않은 경우, 장식·스티커·프린팅이 있는 옷, 패딩·침구류·러그·발매트는 손상이 생겨도 배상하지 않습니다. 이염이 걱정되거나 열풍 건조로 줄어들 수 있는 옷은 개별클리닝으로 맡기라고 가격표에 적혀 있습니다.
런드리고 세탁 요금 환급
세탁이나 배송 문제로 세탁물을 돌려줄 수 없으면 그 세탁물의 요금은 청구하지 않고, 이미 결제했다면 환급합니다. 반면 단순 변심, 가격이나 완성도에 대한 이의, 세탁 완성일을 이유로는 세탁 요금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결제 취소는 카드 승인 취소로 영업일 기준 최대 5일 안에 진행되고, 포인트와 카드를 함께 썼다면 각각의 결제 수단으로 나눠 환불합니다.
런드리고는 앱으로 수거를 신청하고 문 앞에 세탁물을 내놓는 모바일 세탁 서비스이고, 서비스 지역은 수도권, 부산, 김해·창원, 경산·대구, 대전·세종입니다. 가격표 기준 와이셔츠 2,900원, 코트 14,800원, 일반 패딩 17,800원이고 월정액은 20% 할인됩니다. 총장 100cm가 넘는 점퍼는 코트로 분류되는 식으로 길이와 소재에 따라 품목이 바뀝니다. 생활빨래는 4kg 13,500원이지만 검수 없이 기계세탁·열풍건조를 해서 손상을 배상하지 않습니다. 세탁물에 문제가 있으면 받은 날부터 7영업일 안에 접수해야 하고, 배상 한도는 한 주문 100만원, 한 점 50만원입니다. 월정액은 한 번도 쓰지 않았을 때만 결제일부터 21일 안에 환불되고, 해지할 때는 런드렛을 반납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