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는 종이신문, 지면을 그대로 보는 매경e신문, 유료 기사·영상 멤버십인 매경플러스를 따로 팝니다. 대학생은 신문과 e신문을 반값에 볼 수 있지만, 서류를 늦게 내면 이용이 끊깁니다. 요금과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매일경제는 종이신문, 지면을 그대로 보는 매경e신문, 유료 기사·영상 멤버십인 매경플러스를 따로 팝니다. 대학생은 신문과 e신문을 반값에 볼 수 있지만, 서류를 늦게 내면 이용이 끊깁니다. 요금과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매일경제 구독 상품 세 가지
매일경제 누리집의 주요 뉴스는 로그인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유료 상품은 세 갈래입니다. 집으로 오는 매일경제신문, 신문 지면을 화면으로 보는 매경e신문, 누리집 안의 유료 기사와 영상을 여는 매경플러스입니다. 매경플러스 기사에는 비구독자에게 구독 안내 화면이 뜹니다.
매일경제 대학생 할인 요금
대학생 할인은 정가의 절반입니다.
| 구분 | 내용 |
|---|---|
| 대학생 지면신문 | 월 12,500원 (정가 25,000원) |
| 대학생 매경e신문 | 월 9,000원 (정가 18,000원) |
| 대상 | 대학교 학부 재학생 |
| 제외 | 휴학생·대학원생·사이버·디지털대·방송통신대 |
| 기간 | 4학년 2학기까지 |
| 수량 | 1인 1부 |
매일경제 대학생 할인 신청 순서
구독 신청 화면에서 ‘대학생 구독신청’을 누르고 신용카드나 휴대폰으로 정기결제를 신청합니다. 그다음 최근 1개월 안에 뗀 재학증명서를 jpg 이미지로 저장해 service@mk.co.kr 로 보내면서 신청한 아이디와 휴대폰번호를 적습니다. 구독 신청 뒤 7일 안에 서류가 접수되지 않으면 이용이 중단됩니다.
매일경제 자동결제 날짜
정기구독은 최초 결제일로부터 한 달마다 자동으로 결제되고, 결제수단은 신용카드와 휴대폰 중에서 고릅니다. 다만 종이신문은 최초 결제일 다음 달 20일부터, e신문은 신청일 기준으로 결제일이 잡힙니다. 매경플러스는 결제 비밀번호 6자리를 쓰며, 5번 이상 틀리면 휴대폰 인증으로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매일경제 누리집의 주요 뉴스는 무료지만 유료 상품은 세 갈래입니다. 종이신문은 월 25,000원, 지면을 화면으로 보는 매경e신문은 월 18,000원, 누리집의 유료 기사와 영상을 여는 매경플러스는 월 5,900원이고, e신문은 하루치를 1,500원에 PC에서만 살 수도 있습니다. 대학생은 신문과 e신문을 반값에 볼 수 있지만 학부 재학생만 대상이며, 결제 후 7일 안에 최근 1개월 안에 뗀 재학증명서를 jpg 파일로 service@mk.co.kr 에 보내야 이용이 유지됩니다. 매경플러스 환불은 결제일로부터 7일 안에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을 때만 되니 결제 직후 바로 열어 보기 전에 필요한지 한 번 더 따져 보세요. 로그인이 안 되면 아이디가 이메일 형식인지, 2023년 1월 이전 아이디인지부터 확인하고, 구독 문의는 02-2000-2000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