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저당권 채권최고액 뜻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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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은 한도일 뿐 실제로 빌린 돈이 아닙니다.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은 한도일 뿐 실제로 빌린 돈이 아닙니다.

근저당권이란?

근저당권은 계속적인 거래관계로부터 발생하는 다수의 불특정 채권을 담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저당권을 설정한 후 결산기에 이르러 채권최고액의 한도 내에서 우선 변제를 받을 수 있는 특수한 저당권입니다. 지금 얼마를 빌렸는지가 아니라 앞으로 생길 채권까지 묶어 두는 구조라는 점을 알아 두시면 등기부를 읽을 때 도움이 됩니다.

근저당권과 저당권의 차이

저당권과의 차이입니다.

구분 차이
저당권 특정 채권만 담보
근저당권 장래의 다수 채권을 담보
· 범위 채권최고액 내에서
시점 결산기에 정산
뜻 지금 얼마가 아님
확인 등기부 금액은 한도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채권최고액과 등기신청인입니다.

  • 채권최고액은 당사자가 계약으로 자유롭게 정합니다
  • 부동산 가액을 초과할 수도 있습니다
  • 즉 등기부에 적힌 금액을 실제 빚으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 등기의무자는 근저당권 설정자로 소유권자와 지상권자, 전세권자가 됩니다
  • 등기권리자는 근저당권자인 채권자입니다
  • 신청은 등기소에 출석해 신청정보 및 첨부정보를 적은 서면을 제출하거나 전산정보처리조직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근저당권 등기신청인

등기신청인입니다.

구분 신청인
등기의무자 근저당권 설정자
· 누구 소유권자·지상권자·전세권자
등기권리자 근저당권자(채권자)
신청 등기소 출석 서면 제출
· 또는 전산정보처리조직
근거 부동산등기법 제24조

근저당권은 계속적인 거래관계로부터 발생하는 다수의 불특정 채권을 담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저당권을 설정한 후 결산기에 이르러 채권최고액의 한도 내에서 우선 변제를 받을 수 있는 특수한 저당권입니다. 특정 채권만 담보하는 일반 저당권과 달리 앞으로 생길 채권까지 채권최고액 범위에서 묶어 두므로 갚았다가 다시 빌리는 일이 반복되어도 매번 등기를 다시 할 필요가 없는 구조로 읽히고, 그만큼 실제 남은 금액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기부를 볼 때 가장 헷갈리는 것이 채권최고액인데 원문은 이를 당사자가 계약으로 자유롭게 정하며 부동산 가액을 초과할 수도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즉 등기부에 적힌 금액은 여기까지는 담보한다는 선이지 지금 그만큼 빌렸다는 뜻이 아니고, 집값보다 큰 금액이 적혀 있어도 그 자체가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안심해도 된다는 뜻도 아니어서 실제로 얼마가 남아 있는지는 등기부만으로 알 수 없으므로 따로 확인하셔야 하며, 계약을 앞두고 계시다면 실제 잔액과 잔금 때 어떻게 정리되는지를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등기신청인도 알아 두시면 좋은데 등기의무자는 근저당권 설정자로 소유권자와 지상권자, 전세권자가 해당하고 등기권리자는 돈을 빌려준 채권자인 근저당권자입니다. 신청은 부동산등기법 제24조에 따라 등기소에 출석해 신청정보 및 첨부정보를 적은 서면을 제출하거나 전산정보처리조직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채권최고액과 실제 채권액의 통상적인 비율, 등기 비용과 제출 서류, 말소등기의 요건과 절차, 결산기가 언제인지, 근저당권 실행 절차는 확인한 자료에 나오지 않아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