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은 공모 마감 직전에 가입하다 막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래에서 회원 유형과 단체 가입 순서, 본인인증, 신청서 제출 확인법, 문의처를 정리했습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은 공모 마감 직전에 가입하다 막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래에서 회원 유형과 단체 가입 순서, 본인인증, 신청서 제출 확인법, 문의처를 정리했습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회원 유형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회원은 개인, 단체, 외국인 세 가지입니다. 개인 회원은 만 14세 이상 내국인이 가입하고, 단체 회원은 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등본·고유번호증 가운데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로그인한 유형에 따라 보이는 사업이 달라서, 단체만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개인 아이디로 들어가면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처음 로그인할 때는 휴대폰·아이핀·네이버·카카오 중 하나로 한 번 본인인증을 합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단체 회원가입
단체 가입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1단계 | 대표자가 개인 회원으로 먼저 가입 |
| 2단계 | 회원가입에서 단체 회원 선택 |
| 3단계 | 대표자 검색으로 대표자 연결 |
| 필요 서류 | 사업자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고유번호 중 하나 |
| 단체명 | 띄어쓰기·영문 대소문자 구분 |
| 고유번호증 | 관할 세무서에서 발급 |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신청서 제출 확인
최종제출 버튼을 눌렀는데 신청현황에 ‘작성중’이라고 나오면 제출되지 않은 것입니다. 관리번호가 보여야 접수가 끝난 것이니 다시 최종제출하고 접수완료 메시지를 확인하세요. 단체로 내야 하는 사업을 개인 아이디로 냈다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자격을 바꿀 수 없으므로, 제출회수로 기존 신청을 취소하고 단체 아이디로 새로 신청해야 합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문의처
시스템 사용법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NCAS 고객만족센터 1577-8751로 묻고, 사업 내용은 각 주관기관의 담당자에게 묻습니다. 화면에 있는 이메일 주소 ncas@arko.or.kr 은 발신 전용이라 지원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화면 조작이 막히면 첫 화면의 원격지원 버튼을 쓸 수 있습니다.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지역 문화재단 등이 함께 쓰는 예술 지원사업 신청 창구라, 같은 화면에 여러 기관의 공모가 섞여 있고 마감 시각도 기관마다 다릅니다. 윈도우 PC의 크롬으로 접속하고, 처음 로그인할 때 한 번 본인인증을 합니다. 단체로 신청하려면 대표자가 먼저 개인 회원으로 가입한 뒤 사업자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고유번호 중 하나로 단체를 등록해야 합니다. 신청서를 낸 뒤에는 신청현황에 관리번호가 생겼는지 꼭 확인하고, ‘작성중’이면 아직 제출되지 않은 것입니다. 선정되면 보조금 전용 통장을 만들어 e나라도움에서 교부신청을 하고, 교부받은 뒤부터 카드로 집행해 다음 달 10일까지 집행내역을 입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