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지리정보원 지도는 2018년 12월 판매대행사가 문을 닫은 뒤로 서점이 아니라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직접 삽니다. 출력 지도와 대용량 자료는 수수료가 정해져 있고 결제 방법도 신청 경로마다 다릅니다. 아래에서 신청처와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는 2018년 12월 판매대행사가 문을 닫은 뒤로 서점이 아니라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직접 삽니다. 출력 지도와 대용량 자료는 수수료가 정해져 있고 결제 방법도 신청 경로마다 다릅니다. 아래에서 신청처와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 지도 신청처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는 2018년 12월 지도판매대행사가 영업을 끝낸 뒤 국토지리정보원이 직접 공급합니다. 온라인은 국토정보플랫폼(map.ngii.go.kr)에서 회원가입 후 받고, 오프라인은 국토지리정보원을 방문하거나 031-210-2755로 전화해 신청합니다. 국민신문고 전자민원으로는 항공사진과 지형도 발급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 출력 지도 수수료
종이로 출력한 지도는 장 단위로 수수료를 냅니다.
| 구분 | 내용 |
|---|---|
| 항공사진(밀착·확대) | A4·A3 매당 2,000원 |
| 지형도 | 반절(A1) 도엽당 3,000원 |
| 배송비 | 신청인 부담 |
| 전화 구매 결제 | 계좌이체만 |
| 방문 구매 결제 | 계좌이체 또는 카드 |
| 근거 | 국토지리정보원 고시 제2023-1575호 |
국토지리정보원 대용량 자료 수수료
수치지도나 영상을 오프라인으로 대량 받을 때는 도엽당 20원 또는 1MB당 10원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합계가 20,000원보다 적으면 20,000원, 360,000원을 넘으면 360,000원으로 잘라 냅니다. 용량은 소수점을 올려 5.4MB는 6MB로 셉니다. USB·CD 같은 매체와 배송료는 따로 신청인이 부담합니다.
국토지리정보원 확대항공사진 배송
확대항공사진은 원하는 부분을 편집해 출력한 뒤 등기우편으로 보내기 때문에 신청 후 받기까지 3~5일이 걸립니다. 영수증은 확대항공사진을 신청한 경우에만 지도와 함께 들어갑니다. 바로 써야 한다면 파일로 받는 항공사진 데이터(TIFF)를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 항공사진이나 지형도를 받으려면 누리집의 전자민원이 아니라 국토정보플랫폼을 이용해야 합니다. 회원가입 후 주소로 검색해 장바구니에 담고, 출력물은 매당 2,000원, 확대항공사진은 등기로 3~5일 뒤에 옵니다. 검색이 안 되는 지역은 보안시설이 사진에 걸린 경우가 많으니 검색제한 항공사진 메뉴에서 캡처 이미지를 붙여 최대 5매까지 신청하세요. 대용량 자료를 오프라인으로 받으면 최소 20,000원이 들고, 전화로 사면 계좌이체만 됩니다. 측량성과 사본은 1일, 측량업 등록은 10일이 처리기간입니다. 수원 광교 청사의 국립지도박물관은 2026년 11월 15일까지 임시 휴관이니 방문 일정은 그 뒤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