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바로가기 야간도서관과 복사 규칙

생활

국립중앙도서관은 직장인을 위해 수요일 밤 9시까지 야간도서관을 엽니다. 다만 밤에 볼 책은 낮 5시까지 신청해야 하고, 복사도 저녁에는 직접 하는 방식만 됩니다. 아래에서 야간도서관, 서고자료 신청, 복사 규칙, 보관함 이용법을 정리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직장인을 위해 수요일 밤 9시까지 야간도서관을 엽니다. 다만 밤에 볼 책은 낮 5시까지 신청해야 하고, 복사도 저녁에는 직접 하는 방식만 됩니다. 아래에서 야간도서관, 서고자료 신청, 복사 규칙, 보관함 이용법을 정리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야간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야간도서관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본관 4층 도서자료실에서 운영합니다. 만 16세 이상이면 이용할 수 있고, 서고에 있는 책은 한 사람이 5책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방문 당일인 수요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받습니다. 주간에 이용증 발급실에서 본인확인을 받지 않았더라도 예약 자료가 있으면 한 번은 현관에서 신분 확인 후 일일이용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는 02-590-0602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 신청

서고에 있는 책은 신청해야 꺼내 줍니다. 신청 마감이 오후 5시라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구분 내용
관내 신청 방문 당일 09:00~17:00
관외(누리집) 신청 방문 당일 00:00~17:00
자료 이용 10:00~18:00 (수요일 21:00까지)
보존용 자료 주말 이용 금요일에 주말예약
고문헌실(보존) 신청 3일 뒤 평일만
관외 대출 불가

국립중앙도서관 복사 규칙

국립중앙도서관은 저작권법에 따라 자료의 최대 3분의 1만 복사하게 합니다. 세 번에 나눠 전체를 복사하는 것도 안 됩니다. 1983년 이후 발행된 자료는 복사실에서 직접 복사하고, 그 이전 자료는 주문복사로 맡깁니다. 결제는 신용·체크·교통카드로만 하고 현금은 받지 않습니다. 수요일 야간에는 4층 복사실에서 자율복사만 되고 당일 주문복사는 오후 5시에 마감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 물품보관함

자료실에는 개인 책과 가방을 들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본관 1층에 680칸, 디지털도서관 지하3층에 780칸의 보관함이 있고 한 사람이 하루 한 칸을 씁니다. 노트북과 필기구는 투명 비닐가방에 넣어 들고 갈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이 끝난 뒤 보관함에 남은 물건은 유실물로 처리되고, 찾아가지 않으면 이후 보관함 이용이 제한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을 처음 찾는다면 세 가지를 기억하면 됩니다. 첫째, 책은 빌려 갈 수 없고 도서관 안에서만 봅니다. 둘째, 처음 가는 날은 누리집 회원가입 뒤 1층 이용증발급실에서 신분증으로 본인확인을 받아야 하고, 일일이용증은 나갈 때 꼭 반납해야 다음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서고에 있는 책은 방문 당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해야 하니 누리집에서 자정 이후 미리 신청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실은 일요일에도 열지만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쉬고, 수요일만 밤 9시까지 엽니다. 복사는 카드로만 결제되고 3분의 1까지만 되며, 주차장은 평일 한낮에 만차로 막히는 경우가 있으니 대중교통을 먼저 생각해 보세요.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