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 공연을 예매할 때 막히는 곳은 취소 마감, 할인 증빙, 주차입니다. 공연 당일에는 취소가 안 되고, 명동예술극장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네 가지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국립극단 공연을 예매할 때 막히는 곳은 취소 마감, 할인 증빙, 주차입니다. 공연 당일에는 취소가 안 되고, 명동예술극장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아래에서 네 가지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국립극단 예매 마감 시각
국립극단 누리집에서는 공연 당일 공연 시작 3시간 전까지 예매가 됩니다. 저녁 7시 30분 공연이면 오후 4시 30분, 주말 오후 3시 공연이면 낮 12시가 마지막입니다. 그 뒤에는 콜센터 1644-2003으로 전화해 예매하고, 현장에서 사려면 남은 좌석을 먼저 전화로 물어봐야 합니다.
국립극단 취소 수수료
취소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만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관람일 10일 전까지 | 수수료 없음 |
| 9일 전 ~ 전날 17시 | 10% |
| 예매 당일 | 수수료 없음 |
| 공연 당일 | 취소·변경 불가 |
| 카드 환불 | 취소 후 5일 뒤 카드사에서 확인 |
| 무통장 환불 | 7일 안에 본인 명의 통장 |
국립극단 할인과 푸른티켓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보상대상자는 본인과 동반 1인까지 50% 할인을 받습니다. 장애인 할인은 온라인으로 예매되지만 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와 휠체어석은 전화나 방문으로만 예매합니다. 관람일 기준 24세까지는 푸른티켓으로 2만원에 볼 수 있는데, 명동예술극장은 S석에만 적용되고 수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어느 할인이든 증빙을 안 가져가면 차액을 내야 합니다.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 주차
명동예술극장은 옛 극장 건물을 복원해 주차장이 없습니다. 국립극단은 대중교통을 권하고, 차를 가져오면 근처 사설 주차장을 쓰라고 안내합니다. 안내에 실린 포스트타워 주차장은 10분당 1,000원이고 처음 10분은 무료입니다. 명동 일대는 공연 전 시간대에 막히니 넉넉히 출발하세요.
국립극단 공연을 볼 때 가장 먼저 기억할 것은 취소 마감입니다. 공연 전날 오후 5시가 지나면 취소도 변경도 안 되고, 관람일 9일 전부터는 10% 수수료가 붙습니다. 예매는 공연 당일 시작 3시간 전까지 누리집에서 되고, 그 뒤에는 1644-2003으로 전화합니다. 무통장입금은 관람일 4일 전까지만 고를 수 있고 수수료 기준은 예약한 날입니다. 장애인·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는 본인과 동반 1인까지 50%, 24세까지는 푸른티켓으로 2만원이지만 어느 쪽이든 증빙이 없으면 차액을 냅니다. 명동예술극장에는 주차장이 없으니 을지로입구역이나 명동역 6번 출구를 이용하고, 관람 연령은 생년월일로 확인하므로 신분증을 꼭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