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샘 바로가기 집필 참여와 편집 금지 표시 안내

생활

우리말샘은 누구나 편집에 참여하는 사전입니다. 단어를 올렸는데 검색이 안 되거나, 고치려는데 ‘편집 금지’가 떠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필 참여의 규칙과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우리말샘은 누구나 편집에 참여하는 사전입니다. 단어를 올렸는데 검색이 안 되거나, 고치려는데 ‘편집 금지’가 떠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필 참여의 규칙과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우리말샘 새 단어 등록 필수 항목

우리말샘에 새 단어를 올리려면 회원 가입 후 로그인해야 합니다. 어휘(표제어)는 한글로만 쓰고, 먼저 ‘중복 확인’으로 이미 있는지 봅니다. 뜻풀이는 2어절 이상으로 써야 하고, 분류는 일부 지역에서만 쓰이면 ‘방언(지역어)’, 널리 쓰이면 ‘일반어’를 고릅니다. 예문과 품사, 원어, 발음, 전문 분야, 멀티미디어는 추가 항목입니다.

우리말샘 올린 단어가 안 보일 때

올린 내용은 관리자가 등록 요건을 검토한 뒤에 공개되므로 바로 검색되지 않습니다. 그동안에도 본인은 화면 오른쪽 위 ‘내 정보 관리 > 활동 내역 > 어휘 편집 이력’에서 등록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명예 훼손, 개인정보 침해, 정치·종교적 중립 위배, 저작권 침해, 선정적 내용, 의미 없는 문자 나열은 공개되지 않고, 3번 이상 올리면 회원 자격을 잃습니다.

우리말샘 편집 금지 표시

내용 보기 화면 오른쪽 위에 ‘편집하기’ 대신 ‘편집 금지’가 떠 있으면 두 경우입니다.

구분 내용
전문가 감수 중 감수가 끝나면 ‘편집하기’로 바뀜
관리자 편집 금지 편집 금지 요청이 받아들여진 어휘
편집 금지 요청 사유를 입력해 관리자에게 요청
관리자 판단 근거 요청 사유와 편집 이력
해제 관리자가 풀면 다시 ‘편집하기’
의견 나누기 내용 보기의 토론에서 댓글·추천

우리말샘 집필 요청

찾는 단어가 없는데 직접 쓰기 어렵다면 ‘집필 요청하기’를 누릅니다. 어휘와 그 어휘가 쓰인 예문만 간단히 넣으면 첫 화면 ‘집필해 주세요’에 올라가고, 다른 사용자나 전문가가 대신 집필합니다. 요청 전에 검색창에서 정말 없는지 먼저 찾아봐야 합니다.

우리말샘은 121만여 개 표제어에 신어와 방언, 전문어, 북한어까지 담은 참여형 사전이라 찾을 수 있는 말의 폭이 넓지만, 그만큼 화면의 표시를 구별해서 읽어야 합니다. 참여자 제안 정보는 전문가 감수 전 내용이고, 감수가 끝나면 전문가 감수 정보로 옮겨 가며, 의미 번호 「001」은 순서를 뜻하지 않습니다. 새 단어는 로그인 후 한글 어휘와 2어절 이상의 뜻풀이, 분류만 넣으면 올릴 수 있고 관리자 검토 뒤 공개되며, 직접 쓰기 어렵다면 집필 요청을 하면 됩니다. 검색 결과가 너무 많으면 ‘-만 찾기’와 별표·물음표를 쓰고, 텍스트는 출처를 밝혀 상업적으로도 쓸 수 있지만 출전 있는 예문은 원저작자 허락이 필요합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