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편사업진흥원 생활정보홍보우편은 가게나 학원을 연 사람이 동네에 전단을 돌릴 때 쓰는 우편 서비스입니다. 전단 제작부터 주소 추출, 집배원 배달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지만 최소 주문 수량과 무게 기준이 있습니다. 형태별 요금, 추가 비용,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생활정보홍보우편은 가게나 학원을 연 사람이 동네에 전단을 돌릴 때 쓰는 우편 서비스입니다. 전단 제작부터 주소 추출, 집배원 배달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지만 최소 주문 수량과 무게 기준이 있습니다. 형태별 요금, 추가 비용,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생활정보홍보우편이란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생활정보홍보우편은 지역 안의 불특정 다수에게 홍보물을 보내는 서비스로, 집배원이 각 가정과 사무실, 사업장에 직접 배달합니다. 전국 주소 DB에서 지역을 골라 주소를 뽑고, 전문 제작센터에서 전단을 디자인·인쇄해 발송까지 맡습니다. 새로 문을 연 가게나 오프라인 매장, 창업자 홍보에 쓰도록 만든 상품입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생활정보홍보우편 요금
형태에 따라 한 통 가격이 다르고, 세 가지 모두 최소 500통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 형태 | 요금 |
|---|---|
| 접착형 | 409원/통 — 용지 1장을 3단으로 접어 붙인 형태 |
| 봉투형 | 440원/통 — 양면 인쇄 내용물을 봉투에 봉합 |
| 봉입형 | 410원/통 — 홍보물은 고객이 주고 봉투 제작만 위탁 |
| 최소 주문 | 500통 |
| 우편요금 감액 | 규격요금의 30% |
| 요금 시행일 | 2023년 3월 1일 |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생활정보홍보우편 추가 비용
기본 가격 외에 붙는 비용이 있습니다. 디자인을 맡기면 접착형은 2만원(2면), 봉투형은 A4·B5 2만원, A3·B4 4만원, A2·B3 8만원입니다. 봉투형에 장을 더 넣으면 A4·B5는 장당 50원(최대 4장), A3·B4는 장당 100원(최대 2장)이고 동봉물은 장당 20원(최대 5장)입니다. 무게가 25g을 넘으면 규격요금이 아니라 더 비싼 요금이 붙으니 장수를 늘릴 때 무게를 먼저 계산하세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생활정보홍보우편 신청
신청은 인터넷우체국의 생활정보홍보우편 화면에서 합니다. 주문 유형을 고르고 로그인하거나 비회원으로 신청 정보를 넣은 뒤 주문 내역을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디자인 샘플 번호 조회, 주소 DB 추출과 유형별 예상 견적도 같은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의는 우편고객센터 1588-1300의 ARS 6번(알뜰폰·생활정보홍보우편)으로 합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서비스 가운데 일반 이용자가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우편고객센터 1588-1300과 생활정보홍보우편, 맞춤형 편지입니다. 동네에 전단을 돌리려면 생활정보홍보우편으로 최소 500통부터, 한 통 409~440원에 집배원 배달을 맡길 수 있지만 25g을 넘으면 요금이 오르니 장수를 먼저 정하세요. 맞춤형 편지는 일반으로 보내면 7일까지 걸리니 날짜가 정해진 우편은 익일특급을 낮 12시 전에 결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등기 재배달은 1588-1300의 ARS 2번에서 바로 신청하고, 서울중앙우체국 지하 2층 우표박물관은 무료로 볼 수 있지만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