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스항공은 호주행 항공권을 많이 찾는 항공사입니다. 한국 출발 항공권은 취소 시점마다 수수료가 크게 달라지고, 국제선 이코노미 기내 수하물은 7kg까지입니다. 취소 수수료, 체크인 시간, 위탁·기내 수하물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콴타스항공은 호주행 항공권을 많이 찾는 항공사입니다. 한국 출발 항공권은 취소 시점마다 수수료가 크게 달라지고, 국제선 이코노미 기내 수하물은 7kg까지입니다. 취소 수수료, 체크인 시간, 위탁·기내 수하물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콴타스항공 한국 출발 취소 수수료
콴타스항공 한국 누리집이나 콜센터에서 산 한국 출발 항공권은 첫 항공편 출발일까지 91일 이상 남았을 때 취소 수수료가 없습니다. 61~90일 전은 요금 유형과 상관없이 30,000원이고, 60일 이내부터는 요금 유형마다 달라집니다. 출발 10일 이내에 이코노미 Sale 요금을 취소하면 380,000원, 비즈니스 Saver는 450,000원입니다. 탑승하지 않고 나중에 취소하면 항공권당 1인 500,000원의 노쇼 수수료가 붙습니다.
콴타스항공 체크인 시간
국제선은 체크인 창구가 열리는 시각과 닫히는 시각이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앱·온라인 | 출발 24시간 전 ~ 90분 전 |
| 공항 체크인 시작 | 출발 3시간 전 |
| 체크인 마감 | 출발 60분 전(QF1~QF399) |
| 준비물 | 6자리 예약 번호, 여권 |
| 탑승권 | 앱 디지털 탑승권 또는 PDF |
| 한국 문의 | +82-2-777-6871 (평일 09~18시) |
콴타스항공 위탁 수하물 기준
콴타스 운항 국제선 중 북·남미를 뺀 노선은 무게 기준입니다. 이코노미는 최대 30kg,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비즈니스는 최대 40kg, 퍼스트는 최대 50kg이고, 어느 클래스든 가방 하나가 32kg을 넘으면 안 됩니다. 국제선 위탁 가방은 높이·너비·깊이를 더해 158cm 이내여야 합니다. 제휴 항공사 운항편은 기준이 달라 예약 관리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콴타스항공 기내 수하물과 보조 배터리
국제선 이코노미는 선반 가방 1개와 개인 소지품 1개를 합쳐 7kg까지 들고 탈 수 있습니다. 선반 가방은 높이 56cm, 너비 36cm, 깊이 23cm 안이어야 하고 바퀴와 손잡이도 크기에 포함됩니다. 보조 배터리는 위탁할 수 없고 승객당 2개까지 기내에만 들고 타며, 비행 중에는 쓰거나 충전할 수 없습니다. 한도를 넘으면 탑승 전에 위탁해야 합니다.
콴타스항공 한국 출발 항공권을 취소할 때는 출발일까지 며칠 남았는지부터 세어 보세요. 첫 항공편 출발 91일 전 이상이면 수수료가 없고, 61~90일 전은 30,000원, 60일 이내부터는 요금 유형마다 달라져 출발 10일 이내에는 이코노미 최대 380,000원, 비즈니스 최대 450,000원까지 올라갑니다. 타지 않고 나중에 취소하면 1인 500,000원의 노쇼 수수료가 따로 붙으니 탈 수 없게 되면 출발 전에 취소하는 것이 낫습니다. 예약 실수는 24시간 안에 고치면 변경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국제선 체크인은 앱에서 24시간 전부터 열리고 출발 60분 전에 마감되며, 이코노미 위탁 수하물은 30kg, 기내 수하물은 7kg까지입니다. 한국 사무소는 +82-2-777-6871,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