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목포 수중유산박물관과 태안수중유산박물관을 운영합니다. 두 곳 모두 무료이고 월요일에 쉽니다. 관람안내 화면에 예전 코로나19 휴관 문구가 남아 있어 헷갈리기 쉬운데, 시간과 해설·버스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목포 수중유산박물관과 태안수중유산박물관을 운영합니다. 두 곳 모두 무료이고 월요일에 쉽니다. 관람안내 화면에 예전 코로나19 휴관 문구가 남아 있어 헷갈리기 쉬운데, 시간과 해설·버스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수중유산박물관 관람시간
목포 수중유산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지만 입장은 오후 5시에 끝납니다. 지하1층 어린이체험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4시까지입니다. 관람료는 무료, 매주 월요일 휴관입니다. 시내버스 정류장 이름은 옛 이름인 ‘해양유물전시관’이니 이 이름으로 찾아야 합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수중유산박물관 전시해설 예약
해설사와 함께 보려면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운영 | 화~금, 10:00~16:00 |
| 소요 | 40~60분 |
| 인원 | 30명 이하 |
| 예약 | 희망일 1주일 전, 온라인·전화 |
| 신청·변경·취소 | 30일 전부터 1일 전까지 |
| 문의 | 061-270-2055, 061-270-3001 |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태안수중유산박물관
태안수중유산박물관은 고려청자 운반선 ‘태안선’ 등 서해 중부 바다에서 발굴한 난파선 유물을 전시합니다. 관람은 무료이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은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에 쉽니다. 태안공용버스터미널에서 농어촌버스 100·101·102번을 타고 신진도리에서 내려 15분 걸어갑니다. 전시실에서 셀카봉과 짐벌 촬영도 금지입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 수중유산 발견신고
바다에서 유물을 건지면 7일 안에 매장유산 발견신고서를 시·군·구청이나 경찰서에 내야 합니다. 국가에 귀속되면 가치 평가 후 보상금이 나오는데, 수중에서 건진 유물은 땅 소유자가 없어 신고자가 평가액의 절반을 받습니다. 신고가 발굴로 이어지면 등급에 따라 최대 1억 원 포상금이 따로 나옵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2024년 5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이름을 바꾼 기관으로, 목포 수중유산박물관과 태안수중유산박물관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두 곳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지만 입장은 오후 5시에 끝나고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관람안내 화면의 코로나19 휴관 문구는 예전 공지이니 헷갈리지 말고, 목포에서는 버스 정류장 이름이 옛 이름인 ‘해양유물전시관’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해설사 해설은 화~금에만 있어 주말에는 음성안내기를 빌리는 편이 낫습니다. 바다에서 유물을 건졌다면 7일 안에 시·군·구청이나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고, 수중 유물은 신고자가 평가액의 절반을 보상금으로 받으며, 신고로 발굴이 이뤄지면 최대 1억 원 포상금이 따로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