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정부보급종은 정부가 검사해 보증한 벼·보리·밀·콩·팥·호밀 종자입니다. 신청 창구가 국립종자원이 아니라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라서 처음 신청하는 농가가 헷갈립니다. 신청 일정, 개별신청, 공급가격, 대금 납부를 정리했습니다.
국립종자원 정부보급종은 정부가 검사해 보증한 벼·보리·밀·콩·팥·호밀 종자입니다. 신청 창구가 국립종자원이 아니라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라서 처음 신청하는 농가가 헷갈립니다. 신청 일정, 개별신청, 공급가격, 대금 납부를 정리했습니다.
국립종자원 보급종 신청 창구
국립종자원 정부보급종은 국립종자원에 직접 내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희망 품종과 물량을 적어 신청합니다. 국립종자원 지원이 시·도별 신청량을 모아 공급량을 확정하면, 종자는 신청할 때 고른 지역농협으로 한꺼번에 옮겨집니다. 농가는 그 농협에서 종자를 받고 그 자리에서 대금을 냅니다.
국립종자원 보급종 작물별 일정
작물마다 시·도 단위 신청 뒤에 전국 단위 신청이 한 번 더 열립니다.
| 구분 | 기간 |
|---|---|
| 벼 시·도 단위 | 11.21~12.31 |
| 벼 전국 단위 | 1.2~1.30 |
| 보리 시·도 단위 | 7.21~8.20 |
| 보리 전국 단위 | 8.25~9.14 |
| 콩·팥 시·도 단위 | 2.2~3.17 |
| 콩·팥 전국 단위 | 3.23~4.10 |
국립종자원 보급종 공급가격
공급가격은 20kg 한 포대 기준이고 소독 종자가 미소독보다 비쌉니다. 2026년산 겉보리는 소독 29,160원·미소독 27,340원, 쌀보리는 소독 30,740원·미소독 28,920원입니다. 밀은 제면용이 소독 27,180원, 제빵용이 소독 30,040원입니다. 2025년산 메벼는 소독 57,990원·미소독 49,570원이고 콩은 5kg에 27,790원입니다.
국립종자원 보급종 개별신청
신청기간을 놓쳤다면 개별신청을 봅니다. 보리는 9월 15일부터 잔량이 다 나갈 때까지 받고, 종자민원서비스에서 품종별 잔량을 확인하고 주문합니다. 휴대폰으로는 잔량 조회만 되고 주문은 PC에서 해야 합니다. 대금은 선불이며 주소지로 택배가 가고 3~5일 걸립니다. 담당 지원에 전화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국립종자원에서 정부보급종을 받으려면 먼저 신청 창구를 기억하세요. 국립종자원이 아니라 시·군 농업기술센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고, 종자는 신청할 때 고른 지역농협에서 받으면서 대금을 냅니다. 보리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시·도 단위, 8월 25일부터 9월 14일까지 전국 단위로 신청하고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공급됩니다. 기간을 놓쳤다면 9월 15일부터 잔량이 소진될 때까지 개별신청을 할 수 있는데, 주문은 PC에서만 되고 선불 택배로 3~5일 걸립니다. 새 품종의 권리를 지키려면 품종보호 출원을 하며 수수료는 품종당 38,000원입니다. 보급종 문의는 1533-8482, 품종보호 문의는 054-912-0113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