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도서관 바로가기 자료실 이용시간과 대출 규칙

생활

국립세종도서관은 정부세종청사 옆에 있는 국가 도서관으로, 정책자료가 소장 자료의 절반이 넘습니다. 처음 가는 사람은 대출증, 자료실 시간, 주차 요일제에서 자주 막힙니다. 아래에서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국립세종도서관은 정부세종청사 옆에 있는 국가 도서관으로, 정책자료가 소장 자료의 절반이 넘습니다. 처음 가는 사람은 대출증, 자료실 시간, 주차 요일제에서 자주 막힙니다. 아래에서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국립세종도서관 대출증 만들기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만 하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신분증을 들고 도서관에 가서 자료실 대출반납데스크에서 대출증을 받아야 책을 빌릴 수 있습니다. 정문(1문)에 있는 무인 발급기는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돌아가서, 자료실이 닫은 뒤에도 휴대폰 인증으로 대출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대출증은 카드 대출증을 한 번 받은 뒤에만 발급되고, 국립중앙도서관에 갈 때는 카드형을 들고 가야 합니다.

국립세종도서관 자료실 이용시간

자료실마다 문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구분 내용
인문예술자료실(1층) 평일 09:00~21:00, 주말 09:00~18:00
일반·정책자료실(2층) 평일 09:00~21:00, 주말 09:00~18:00
어린이자료실(지하 1층) 09:00~18:00
디지털·미디어열람석 09:00~18:00
휴관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 일요일을 뺀 공휴일
문의 044-900-9114

국립세종도서관 대출·연장 규칙

한 사람이 5책을 14일 동안 빌리고, 정책자료는 5책을 더 빌릴 수 있습니다. 연장은 반납예정일 7일 전부터 한 번, 7일입니다. 반납한 책은 예약이 없으면 그날 한 번 다시 빌릴 수 있지만 이렇게 빌린 책은 연장이 안 됩니다. 연체료는 없는 대신 늦은 날수만큼 대출이 멈추고, 360일 넘게 연체하면 회원 자격을 잃습니다.

국립세종도서관 주차와 교통

주차장은 제1문 바깥쪽에 80대 규모로 무료지만, 평일에는 번호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 차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후 9시가 지나면 차를 뺄 수도 없습니다. 버스는 203·204·222번을 타고 국립세종도서관에서 내립니다.

국립세종도서관을 처음 이용한다면 대출증부터 챙기세요. 누리집 회원가입만으로는 책을 빌릴 수 없고, 신분증을 들고 한 번은 직접 가서 대출증을 받아야 모바일 대출증도 발급됩니다. 대출은 5책 14일이고 정책자료는 5책을 더 빌릴 수 있으며, 연체료는 없지만 늦은 날수만큼 대출이 멈춥니다. 자료실이 닫은 뒤 책을 받으려면 무인대출을 개관일 오후 5시 전에 신청하세요. 차로 간다면 평일 번호 끝자리 요일제와 오후 9시 출차 마감을 먼저 확인하고, 휴관일인 둘째·넷째 월요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사·출력은 카드로만 결제되니 현금만 들고 가지 마세요.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