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스 상품은 모두 주문 제작이라 일반 쇼핑몰과 취소·반품 규칙이 다릅니다. 취소는 결제 후 1시간 안에만 되고, 반품은 제작·배송 과정의 문제만 받습니다. 아래에서 취소, 환불, 반품, 배송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스냅스 상품은 모두 주문 제작이라 일반 쇼핑몰과 취소·반품 규칙이 다릅니다. 취소는 결제 후 1시간 안에만 되고, 반품은 제작·배송 과정의 문제만 받습니다. 아래에서 취소, 환불, 반품, 배송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스냅스 주문 취소 1시간 규칙
스냅스는 결제 후 1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제작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주문 취소는 결제 완료 후 1시간 안에 주문/배송관리 페이지의 주문취소 버튼으로 직접 해야 하고, 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이미 제작 공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일부 상품만 빼는 부분취소는 안 됩니다. 취소한 상품은 장바구니로 돌아가므로 편집을 처음부터 다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문 제작이라 스냅스가 옵션을 바꾸거나 편집을 대신 고쳐 주지도 않습니다.
스냅스 환불 처리 기간
환불 기간은 결제 방법마다 다릅니다.
| 결제 방법 | 환불 |
|---|---|
| 무통장입금 | 환불 접수 후 3~5영업일 |
| 실시간 계좌이체 | 결제 취소 후 1~2영업일 |
| 신용카드(당일 승인) | 당일 취소 |
| 신용카드(다른 날 취소) | 평일 5~7일 후 카드사에서 확인 |
| 휴대폰 | 당월 결제 건만 취소 가능 |
| 무통장 환불 계좌 | 본인 아니어도 되나 관계 확인 필요 |
스냅스 반품·재제작 기준
상품에 문제가 있으면 배송완료 후 7일 안에 고객센터나 1:1 상담으로 접수합니다. 확인 후 반품이나 재제작이 필요하면 받은 택배로 반송을 예약하고, 회수에는 3~7일 정도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제작·배송 과정에서 생긴 문제는 스냅스가 배송료를 모두 내지만, 반송품을 확인해 보니 편집이나 확인 부주의였다면 왕복 배송료 6,000원을 고객이 냅니다. 편집 부주의 같은 고객 과실은 반품이 안 되고, 불량으로 반송한 상품은 다시 보내 주지 않습니다.
스냅스 배송비와 배송지 변경
5만원 이상 주문하면 배송비가 무료이고, 5만원 미만은 3,000원이 결제 금액에 더해집니다. 묶음배송이 없어서 따로 주문한 건은 각각 배송비가 붙습니다. 직접수령이나 퀵 배송도 없습니다. 배송지는 출고 전까지 주문/배송관리의 결제/배송지내역에서 고치고, 배송준비중이면 채팅상담으로 요청합니다. 출고 문자를 받은 뒤에는 송장 작업이 끝나 배송지를 바꿀 수 없습니다.
스냅스는 포토북과 사진인화, 달력, 굿즈를 직접 편집해 주문하는 서비스이고 모든 상품이 주문 제작입니다. 결제 후 1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제작이 시작되므로 취소는 그 안에 주문/배송관리에서 직접 해야 하고, 부분취소는 안 됩니다. 상품 문제는 배송완료 후 7일 안에 접수하는데, 편집 실수는 반품 대상이 아니고 확인 결과 그런 경우면 왕복 배송료 6,000원을 냅니다. 배송비는 5만원 미만이면 3,000원이고 묶음배송이 없습니다. 포토북은 최소 21페이지이고 소프트커버는 76페이지 이상이어야 책등에 제목이 들어갑니다. 사진은 RGB 파일로 올리고, 장바구니 작업은 마지막 편집일부터 365일이 지나면 지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