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코프 충전기는 처음 한 번만 준비하면 전국 어디서나 같은 방법으로 씁니다. 아래에서 사전 준비, 충전 시작과 종료, 케이블이 안 뽑힐 때, 차지콘을 쓸 때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스타코프 충전기는 처음 한 번만 준비하면 전국 어디서나 같은 방법으로 씁니다. 아래에서 사전 준비, 충전 시작과 종료, 케이블이 안 뽑힐 때, 차지콘을 쓸 때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스타코프 충전 전 사전 준비
스타코프 충전기를 처음 쓸 때는 회원가입, 결제수단 등록, 회원카드 등록을 차례로 합니다. 회원카드는 따로 발급받지 않고 가진 신용카드(후불교통)나 교통카드, 환경부카드를 등록합니다. 아이폰을 뺀 스마트폰도 등록되고, 최대 3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등록하면 충전기마다 다시 등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타코프 충전 시작과 종료
충전은 세 단계면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1단계 | 회원카드 태그 → ‘삐빅’ 소리와 CARD 표시 |
| 2단계 | 충전기에 케이블 연결 → 빨간불 깜박임 |
| 3단계 |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해 충전 시작 |
| 종료 | 같은 회원카드 다시 태그 또는 플러그 뽑기 |
| 완충 시 | 자동 종료 |
| 원격 종료 | 앱에서 가능(차지프로만) |
스타코프 케이블이 안 뽑힐 때
차량과 충전기의 통신 신호가 맞지 않으면 차량 쪽에서 케이블을 잠가 버려 빠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스타코프는 이것이 충전기 고장이 아니라 차량에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차량 스마트키의 문 잠금·열림 버튼을 3~4번 번갈아 누른 뒤 열림 상태에서 케이블을 빼면 됩니다.
스타코프 차지콘 쓸 때 주의할 점
차지콘은 최대 3.5kW(16A)까지만 충전을 허용합니다. 연장선(릴선·멀티탭)은 접속부가 녹고 과열로 충전이 자주 끊긴 사례가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차량을 살 때 받은 220V 케이블은 대부분 쓸 수 있지만 과금 기능이 있는 이동형 케이블은 쓸 수 없습니다. 처음 꽂을 때 콘센트가 뻑뻑한 것은 정상이니 힘을 실어 끝까지 밀어 넣으세요.
스타코프 충전기를 쓰기 전에 챙길 것은 요금과 등록 두 가지입니다. 회원 요금은 콘센트형 차지콘이 kWh당 260원, 완속충전기 차지프로가 2026년 8월 21일부터 294원이고, 비회원 완속은 370원으로 계절과 시간에 관계없이 같습니다. 회원카드는 따로 발급받지 않고 가진 카드나 스마트폰(아이폰 제외)을 3개까지 등록하며, 로밍으로 쓸 카드는 회원카드로 등록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결제가 실패하면 미납금을 정산해야 다시 충전되고, 탈퇴하면 남은 포인트를 환불받지 못하니 먼저 돌려받으세요. 차지콘 무료임대는 70만원을 선납해 기기·설치비를 뺀 나머지를 포인트로 받는 방식이며 한전 불입금은 따로 내고 설치까지 2~3주가 걸립니다. 고객센터는 1833-4903,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