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예약은 미리 확정 요금을 보고 잡는 대신, 취소 시각에 따라 수수료가 단계별로 붙습니다. 아래에서 예약 가능 범위, 시각별 취소 수수료, 변경 규칙, 늦게 나갔을 때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타다 예약은 미리 확정 요금을 보고 잡는 대신, 취소 시각에 따라 수수료가 단계별로 붙습니다. 아래에서 예약 가능 범위, 시각별 취소 수수료, 변경 규칙, 늦게 나갔을 때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타다 예약 가능한 범위
타다 일반 예약은 서울·경기·인천 어디서든 출발할 수 있고 도착지는 제한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최소 30분 뒤부터 최대 8주 뒤까지 잡을 수 있고, 연중무휴 24시간 이용됩니다. 예약을 받으면 탑승 20분 전까지 드라이버 매칭을 시도합니다. 요금은 출발지와 도착지로 확정되며 출퇴근 시간 같은 수요에 따라 탄력 요금이 반영됩니다.
타다 예약 취소 수수료
드라이버가 정해진 뒤에는 취소 시각에 따라 수수료가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드라이버 미확정 | 무료 |
| 확정 후 10분 이내 | 무료 |
| 출발 12시간 전까지 | 무료 |
| 12~9시간 전 | 확정 요금 10%(최대 5,000원) |
| 9~2시간 전 | 확정 요금 50%(최대 10,000원) |
| 2시간 이내 | 확정 요금 80%(최대 20,000원) |
타다 예약 변경 규칙
탑승까지 2시간 이상 남았다면 예약 시간을 최대 30분 당기거나 미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픽업 장소는 바꿀 수 없어 취소하고 다시 예약해야 하고, 그때 취소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예약 요금은 출발지와 도착지로 정해지기 때문에 중간에 내려도 예정된 요금이 그대로 청구됩니다.
타다 예약 늦었을 때
예약 시각에서 1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안 되거나 타지 않으면 확정 요금의 100%가 청구되고 예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예약 서비스는 기본 대기시간 10분이 무료이고, 더 필요하면 드라이버에게 추가 대기를 요청해 10분당 3,000원으로 최대 60분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드라이버가 예약 시간에서 10분 넘게 오지 않으면 고객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
타다를 쓸 때 먼저 알아둘 것은 시간 기준입니다. 실시간 호출은 배차 2분 뒤부터 취소 수수료가 붙고, 차가 도착한 뒤 5분 안에 타지 않으면 미탑승 수수료가 따로 붙습니다. 늦을 것 같으면 추가 대기를 요청하고, 차가 예정보다 5분 이상 늦게 왔다면 취소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예약은 출발 12시간 전까지 무료로 취소되고 2시간 이내 취소는 확정 요금의 80%가 붙으며, 픽업 장소는 바꿀 수 없습니다. 호출 때 빠져나가는 돈은 가결제라 하차하면 실제 요금으로 바뀌고, 결제가 실패해도 현금을 따로 주지 않아야 이중결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물건을 두고 내렸다면 하차 후 3일 안에 앱 분실물 찾기를 쓰고, 서울엄마아빠택시 포인트는 영아와 함께 탈 때만 사용 기간 안에 내려야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