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는 남은 홈이 정합니다. 버릴 때는 재활용 경로가 있습니다.
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는 남은 홈이 정합니다. 버릴 때는 재활용 경로가 있습니다.
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 남길지 판단
남은 홈부터 확인하십시오. 법정 기준은 트레드 깊이 1.6밀리미터 마모한계이고 트레드 마모지시기로 확인합니다. 홈이 닳아 턱과 같은 높이가 되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측면 부풀음이나 찢김, 균열 같은 손상을 함께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한쪽만 닳았다면 원인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 남긴다면
남기기로 했다면 확인할 것입니다.
| 항목 | 확인 |
|---|---|
| 손상 | 측면 부풀음은 홈과 무관하게 위험 |
| 균열 | 고무 갈라짐 여부 |
| 못 박힘 | 수리 이력이 있는지 |
| 편마모 | 재사용해도 같은 문제가 반복 |
| 규격 | 장착할 차의 규격과 일치하는지 |
| 보관 | 직사광선과 열원을 피해 |
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 버릴 때
버릴 때는 정해진 재활용 체계가 있습니다.
- 타이어는 생산자책임재활용 재활용의무대상 9개 제품군에 포함됩니다
- 근거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6조입니다
- 생산자에게 재활용의무가 부여됩니다
- 미이행 시 재활용 부과금이 부과됩니다
- 그래서 교체 업체가 처리 경로를 갖고 있습니다
- 교체한 곳에 맡기는 것이 정상 경로입니다
타이어 교체 후 기존 타이어 기록
다음 교체 때 쓸 기록입니다.
| 항목 | 내용 |
|---|---|
| 뺀 타이어 | 제품명과 규격 |
| 위치 | 어느 자리에서 뺐는지 |
| 마모 상태 | 균등했는지 한쪽만 닳았는지 |
| 편마모 | 정렬 점검 이력 |
| 새 제품 | 제품명·규격·효율등급 |
| 요청 | 영수증에 기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