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바로가기 항공권 취소와 결항 처리

생활

트리플에서 항공권을 예약했다가 일정이 바뀌면 가장 많이 막히는 것은 취소 방법입니다. 국내선과 해외 항공권의 취소 경로가 다르고, 결항 때 버튼 하나를 잘못 누르면 수수료를 돌려받지 못합니다.

트리플에서 항공권을 예약했다가 일정이 바뀌면 가장 많이 막히는 것은 취소 방법입니다. 국내선과 해외 항공권의 취소 경로가 다르고, 결항 때 버튼 하나를 잘못 누르면 수수료를 돌려받지 못합니다. 아래에서 국내선 취소, 결항 처리, 해외 항공 변경·취소와 수수료를 정리했습니다.

트리플 국내선 항공권 취소

트리플 국내선 항공권은 탑승 전이라면 앱 메뉴의 내 예약 → 항공 예약에서 예약을 고르고 취소수수료를 확인한 뒤 예약 취소를 눌러 직접 취소합니다. 비회원으로 예약했다면 홈페이지의 비회원 예약 조회에서 같은 방법으로 합니다. 앱에서는 전체 취소만 되고, 일행 중 일부만 취소하려면 예약 당일에는 전체 취소 후 다시 예약하고(예약 당일 취소는 수수료 없음), 예약일이 지났다면 1:1 문의나 고객센터에 취소할 탑승객 이름을 알려줍니다. 탑승자 이름을 잘못 넣었다면 취소 후 다시 사야 합니다.

트리플 결항 때 취소 방법

천재지변, 기상악화, 공항·항공사 사정으로 예약이 취소되면 취소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됩니다. 다만 결항일 때 예약 상세의 ‘예약 취소’ 버튼으로 직접 취소하면 수수료가 붙고, 그 수수료는 돌려주지 않습니다. 결항 여부는 항공사가 개별 통보하므로, 통보를 받은 뒤 예약 상세 위쪽의 항공권 정보를 확인하고 ‘취소 요청’으로 접수해야 합니다. 가는 편 결항으로 오는 편을 취소할 때는 출발 시간 전까지 요청해야 하고, 항공사 심사로 수수료 면제 여부가 정해집니다.

트리플 해외 항공권 변경·취소

해외 항공권은 앱에서 바로 바꾸거나 취소하지 못하고 트리플 고객센터를 거쳐야 합니다.

구분 내용
접수 방법 내 예약 → 1:1 문의
접수 시간 09:00~17:00 (주말·공휴일 제외)
무료 취소 예약 당일 오후 11시 50분 전
예약 다음 날부터 탑승일 기준 취소수수료 부과
대행수수료 성인 변경 3만원, 영문 이름 변경 3만원, 취소 3만원
대행수수료 소아·유아 취소 소아 2만원, 유아 무료

트리플 항공권 결제 수단

트리플에서 항공·숙소·투어를 예약할 때는 개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나 간편결제로 결제합니다. 해외 항공권은 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고, 국내 항공권 간편결제는 일부 항공사만 됩니다. 법인카드, 해외에서 발행한 카드, 다른 사람 명의 카드로는 항공권을 결제할 수 없고, 일부 항공사는 체크카드 결제가 어렵습니다.

트리플을 쓸 때 먼저 챙길 것은 계정과 취소 경로입니다. 트리플 계정을 NOL 계정으로 전환해야 포인트를 모으고 쓸 수 있고, 예전 트리플 캐시는 2026년 3월 10일 NOL 포인트로 바뀌었습니다. 국내선은 앱에서 직접 취소하지만 결항 때는 ‘예약 취소’가 아니라 ‘취소 요청’으로 접수해야 수수료를 물지 않습니다. 해외 항공권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객센터로만 바꾸거나 취소하고, 예약 당일 오후 11시 50분이 지나면 수수료와 대행수수료가 붙습니다. 숙소는 체크인 뒤 환불이 없고, 투어는 미팅 시간에 늦으면 노쇼로 처리됩니다. 고객센터는 1588-2539,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카테고리: 생활등록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