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입국신고서는 등록만으로 끝나지 않고 IC여권이 함께 필요합니다.
일본 입국신고서는 등록만으로 끝나지 않고 IC여권이 함께 필요합니다.
일본 입국신고서 준비물
공동 키오스크는 QR코드와 IC여권을 함께 스캔하는 방식입니다. 등록을 마쳤어도 여권이 IC여권이 아니면 이 흐름을 그대로 타기 어렵습니다. 출발 전에 여권부터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일본 입국신고서 공동 키오스크
제도 내용입니다.
| 구분 | 제도 내용 |
|---|---|
| 시행 | 2025년 4월 1일 |
| 공항 | 간사이 국제공항 |
| 기능 | 입국 심사 + 세관 |
| 스캔 | QR코드·IC여권 |
| 항목 | 여권정보·얼굴 사진 |
| · 함께 | 신고 정보 |
일본 입국신고서 입국 절차
알아 두실 점입니다.
- 출국 전에 정보를 등록하고 QR코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원활한 입국을 위해 사전 등록을 권장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 키오스크에서 스캔한 뒤 외국 국적자는 전용 부스로 이동합니다
- 세관 확인이 필요 없으면 전자신고 게이트를 이용합니다
- 입국심사와 세관신고 QR코드가 통합되어 있습니다
- 확인된 공지는 간사이 국제공항 기준입니다
일본 입국신고서 확인할 점
확인할 점입니다.
| 구분 | 확인 |
|---|---|
| 여권 | IC여권 여부 |
| 등록 | 출국 전 |
| 스캔 | QR + 여권 |
| 다음 | 전용 부스 |
| 세관 | 전자신고 게이트 |
| 공항 | 간사이 기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