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환경정보시스템에서 하천 수질 자료를 받으려는 사람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조회 기간 한도와 공개 시점입니다. 아래에서 CSV 내려받는 순서, 기간 한도, 자료가 올라오는 시점, 측정 주기를 정리했습니다.
물환경정보시스템에서 하천 수질 자료를 받으려는 사람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조회 기간 한도와 공개 시점입니다. 아래에서 CSV 내려받는 순서, 기간 한도, 자료가 올라오는 시점, 측정 주기를 정리했습니다.
물환경정보시스템 수질측정망 CSV 내려받기
물환경정보시스템 상단 ‘자료조회’에서 ‘수질측정망’을 누르면 하천 측정 지점을 고르는 화면이 나옵니다. 수계나 행정구역, 지점 이름으로 찾은 뒤 기간을 정해 조회하고 CSV 단추로 내려받습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같은 화면의 ‘파일셋 다운로드’와 ‘OPEN-API’ 탭은 묶음 자료와 프로그램 연계용입니다.
물환경정보시스템 조회 기간 한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기간이 자료 종류마다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일자료 | 최대 1년 |
| 월평균 자료 | 최대 2년 |
| 연평균 자료 | 최대 4년 |
| 자동측정망 미확정 | 최근 2개월, 조회만 |
| 자동측정망 확정 | 2012년 7월 이후 |
| 그 이전 자동측정 자료 | 공문 요청 |
물환경정보시스템 자료 공개 시점
수질측정망 자료는 측정기관이 다음 달 10일 이후 입력·검증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이 2차 검증으로 잠정확정한 뒤 관보 게재로 최종 확정합니다. 자료실의 전국수질측정자료 엑셀은 2026년 7월분이 9월 8일, 6월분이 8월 12일에 올라왔습니다. 측정 뒤 한 달 반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되고, 엑셀 게시 후에도 값이 바뀔 수 있어 조회 메뉴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물환경정보시스템 측정 주기
일반 하천 지점은 매월 1회 수온·pH·용존산소·BOD·COD·TOC·SS·총질소·총인·대장균군 등을 잽니다. 카드뮴·납·수은 같은 중금속은 3·6·9·12월에만 잽니다. 산업단지 하천은 매월 2회, 호소는 매월 투명도를 더해 재고, 농업용수는 분기마다 잽니다. 찾는 항목이 없는 달이 있다면 측정 주기 때문입니다.
물환경정보시스템에서 수질 자료를 받을 때는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첫째, 수질측정망 자료는 회원가입 없이 CSV로 받지만 일자료는 1년, 월평균은 2년, 연평균은 4년씩만 한 번에 조회되니 긴 기간은 나눠 받습니다. 둘째, 지난달 자료는 아직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측정기관이 다음 달 10일 이후 입력하고 검증을 거치며, 2026년 7월분 전국 자료는 9월 8일에 올라왔습니다. 엑셀 게시 후에도 값이 바뀔 수 있어 조회 메뉴에서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셋째, 자동측정소의 실시간 값은 미확정 자료이고 확정까지 약 3개월이 걸리며, 2012년 6월 이전 자료는 공문으로 요청해야 합니다. 중금속은 3·6·9·12월에만 재고, 녹조 제보는 카카오 간편인증으로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