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폭력 사이버 상담은 전화로 말하기 어려운 사람이 채팅이나 게시판으로 1366 상담원과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채팅이 갑자기 끊기거나, 게시판에 쓴 글이 목록에 안 보여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용 규칙과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은 전화로 말하기 어려운 사람이 채팅이나 게시판으로 1366 상담원과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채팅이 갑자기 끊기거나, 게시판에 쓴 글이 목록에 안 보여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용 규칙과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채팅 시작 전 입력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채팅을 시작하려면 유의사항에 동의한 뒤 성별, 국적, 피해자와의 관계, 피해자 연령, 발생 지역과 시군구, 상담 유형을 고릅니다. 상담 유형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데이트폭력, 스토킹, 디지털성범죄, 직장내 성폭력 등에서 고르고, 해외에서 생긴 일도 발생 지역에 ‘해외’가 있습니다. 이름과 휴대폰을 익명으로 적으면 나중에 지속상담 같은 지원을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채팅 자동 종결
채팅에는 정해진 규칙이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무입력 3분 | 자동 종결될 수 있음 |
| 1회 상담 | 30~40분 정도 |
| 상담 기록 | 자동 저장 |
| 와이파이 전환 | 비정상 퇴장·통신 장애 가능 |
| 다시 접속 | 기존 접속자라고 알림 |
| 기록 배포 | 상담원 동의 없이 금지 |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게시판 본인글 확인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게시판은 제목과 글쓴이를 비공개로 처리해 목록에서 내 글을 찾을 수 없습니다. 게시판 상담실의 ‘본인글 확인’에서 글을 쓸 때 넣은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글과 답변이 보입니다. 그래도 열리지 않으면 02-727-8500으로 문의하면 확인해 줍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 비밀보장 예외
상담 내용은 비밀보장이 원칙이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를 해칠 우려가 있거나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에는 사전 동의 없이 보호자나 경찰, 119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고 유의사항에 적혀 있습니다. 상담원에게 욕설이나 성적 메시지를 보내면 처벌 대상이 되고, 반복되면 상담이 중단됩니다.
여성폭력 사이버 상담은 1366 상담원과 채팅이나 게시판으로 이야기하는 창구라서 전화가 어려울 때 쓰기 좋습니다. 채팅은 3분 동안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자동 종결될 수 있고 한 번에 30~40분 정도 진행되며, 끊기면 다시 접속해 기존 접속자라고 알리면 됩니다. 게시판에 쓴 글은 제목과 글쓴이가 비공개라 목록에 보이지 않으니 이름과 비밀번호로 본인글 확인에서 찾고, 안 열리면 02-727-8500으로 문의합니다. 이름과 휴대폰을 익명으로 적으면 이어지는 지원을 받기 어려울 수 있고, 생명이나 신체가 위험한 상황이면 동의 없이 경찰이나 119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급할 때는 지역번호를 붙인 1366으로 전화하는 것이 빠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