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온라인 주문은 1만원만 넘으면 무료배송이고, 수도권은 오전에 결제하면 그날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예약판매 도서를 섞어 주문하면 전체가 늦어집니다. 아래에서 배송비, 오늘수령 조건, 배송 기간, 주소를 잘못 넣었을 때 드는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영풍문고 온라인 주문은 1만원만 넘으면 무료배송이고, 수도권은 오전에 결제하면 그날 받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예약판매 도서를 섞어 주문하면 전체가 늦어집니다. 아래에서 배송비, 오늘수령 조건, 배송 기간, 주소를 잘못 넣었을 때 드는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영풍문고 배송비 기준
영풍문고 국내배송은 주문금액이 1만원 이상이면 무료이고, 1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이 붙습니다. 받는 날짜는 상품별 출고가능일에 출고 후 1~3일을 더한 날입니다. 출고가능일은 영업일로 세기 때문에 일요일과 공휴일이 끼면 늦어지고, 출판사 입고가 늦으면 안내된 일정보다 밀릴 수 있습니다.
영풍문고 오늘수령 조건
상품에 ‘오늘수령가능’이 보이면 아래 조건일 때 그날 받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지역 | 서울·인천·경기 |
| 결제 시각 | 00시~낮 12시 결제완료 |
| 제외 | 사무실·학교 등 일부 지역 |
| 함께 주문 | 출고일이 다른 상품은 늦은 쪽에 맞춰 배송 |
| 무료배송 | 1만원 이상 |
| 1만원 미만 | 배송비 2,500원 |
영풍문고 예약판매 합배송
영풍문고는 한 주문을 한 번에 보내는 합배송이 기본입니다. 예약판매 도서를 일반 도서와 함께 주문하면 예약도서가 들어온 다음 날 전체가 함께 출고됩니다. 당장 필요한 책이 있다면 예약판매 도서와 주문을 나눠야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영풍문고 주소 오기 반송 비용
주소나 전화번호를 잘못 넣어 엉뚱한 곳으로 배송되면 3일 동안 받는 사람이 없을 때 영풍문고로 돌아옵니다. 이때 반송료 2,500원이 청구되고, 다시 보내 달라고 하면 배송비 2,500원을 또 내야 합니다. 환불을 원하면 왕복 택배비 5,000원을 뺀 금액이 돌아옵니다. 배송지는 상품준비중 단계까지만 바꿀 수 있습니다.
영풍문고 온라인 주문에서 먼저 알아둘 것은 매장과 온라인이 따로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나우드림으로 인터넷 결제 후 매장에서 받을 수 있지만 결제가 끝나면 수령매장을 바꿀 수 없어 취소 후 다시 주문해야 하고, 오후 6시 이후 주문은 다음 날 찾습니다. 인터넷으로 산 책은 매장 반품이 안 되며 받은 뒤 7일 안에 마이페이지에서 반품접수를 하고, 반송료는 부분 2,500원, 전체 5,000원입니다. 수험서·만화·사전처럼 래핑을 뜯으면 반품이 안 되는 책도 많습니다. 배송은 1만원 이상 무료이고, 적립금은 1년이 지나면 사라지니 소멸 알림톡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