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싸로 이사 업체를 고르면 안심+라는 보상 제도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하지만 조건을 모르면 받을 수 있는 보상을 놓칩니다. 아래에서 안심+가 적용되는 경우, 파손·분실 때 낼 자료, 부당 추가금 기준, 예약 취소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짐싸로 이사 업체를 고르면 안심+라는 보상 제도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하지만 조건을 모르면 받을 수 있는 보상을 놓칩니다. 아래에서 안심+가 적용되는 경우, 파손·분실 때 낼 자료, 부당 추가금 기준, 예약 취소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짐싸 안심+ 적용 조건
짐싸 안심+는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앱에서 견적을 확정한 모든 고객에게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반대로 짐싸에서 견적을 받았더라도 확정 처리를 하지 않았거나 업체와 개별 거래를 했다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짐싸 약관도 연결된 업체와 수수료를 피할 목적으로 직접 계약하는 것을 금지 행위로 정하고 있습니다.
짐싸 파손·분실 보상 자료
파손이나 분실은 접수 폼으로 자료를 내야 보상이 진행됩니다.
| 제출 자료 | 내용 |
|---|---|
| 서비스 시작 전 | 물품이 양호했음을 증명할 자료 |
| 서비스 시작 후 | 파손된 모습 또는 분실 장소 사진 |
| 제품 정보 | 모델명과 연식 |
| 보상 | 제품 금액 |
| 업체 의무 | 과실 없음을 증명 못 하면 사고확인서 발급 |
| 문의 | 고객센터 1833-2427 또는 채팅 |
짐싸 부당 추가금 기준
업체가 식대나 간식을 요구해 사비로 산 경우, 미리 협의하지 않고 인력이나 차량을 늘려 돈을 더 받은 경우, 견적에 없는 수고비를 요구한 경우는 부당 추가금으로 보고 접수 폼으로 신고하면 짐싸가 보상합니다. 약관상 업체는 의뢰 내용이 달라진 경우에만 추가요금을 받을 수 있고, 그때도 작업 전에 내용과 금액을 알리고 고객의 명시적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짐싸 예약 취소 규칙
업체 사정으로 예약이 취소되면 고객센터나 채팅으로 알리면 대체 업체를 매칭해 줍니다. 이사일 기준 2일 이내에 갑자기 취소돼 새 업체가 매칭됐다면 이전 견적과의 차액은 짐싸가 부담합니다. 고객 사정으로 취소할 때는 용역 시작 전까지 취소할 수 있고, 취소수수료는 업체의 실제 손해, 예약일까지 남은 기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고려해 정해집니다.
짐싸는 이사·청소·운송 업체의 견적을 앱에서 받아 비교하는 중개 플랫폼입니다. 이사 탭에서 이사 방법, 날짜, 출발지·도착지, 짐 정보, 이사 종류를 넣으면 업체들이 견적을 보내고, 프로필과 평점, 후기를 비교해 고릅니다. 앱에서 견적을 확정해야 안심+가 적용돼 업체의 갑작스러운 취소, 부당 추가금, 파손·분실, 다른 업체 방문에 대해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파손·분실 보상에는 이사 전 물품 상태 자료가 필요합니다. 짐싸페이로 낸 돈은 일이 끝난 뒤 업체에 정산되므로 문제가 있으면 정산 전에 지급보류를 요청하세요. 업체는 견적을 넘겨 청구하거나 수고비를 받을 수 없지만 사다리차 비용은 견적과 별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