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료는 한 가지 요율이 아닙니다. 신용등급별 기준요율에 차감·가산·이용기간 가산을 차례로 적용해 연 0.5%에서 2.0% 사이로 정해집니다. 등급표, 깎이는 조건, 붙는 조건, 그리고 심사 방법이 갈리는 금액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료는 한 가지 요율이 아닙니다. 신용등급별 기준요율에 차감·가산·이용기간 가산을 차례로 적용해 연 0.5%에서 2.0% 사이로 정해집니다. 등급표, 깎이는 조건, 붙는 조건, 그리고 심사 방법이 갈리는 금액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료 기준요율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료는 보증서 발급일에 냅니다. 기준이 되는 요율은 신용등급마다 다르고 BB등급의 1.2%가 기준보증료율입니다. 3천만원 이하 보증처럼 등급을 평가하지 않거나 등급을 낼 수 없을 때도 1.2%를 씁니다.
| 신용등급 | 기준요율 |
|---|---|
| AAA | 0.8% |
| AA | 0.9% |
| A | 1.0% |
| BBB | 1.1% |
| BB | 1.2% (기준) |
| B · CCC 이하 | 1.3% · 1.4% |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료 차감 조건
깎이는 조건은 다섯 가지입니다. 부산시 모범납세자와 여성기업은 0.1%p, 다자녀·다문화·한부모 가족 소상공인과 착한가격업소·가족친화인증기업은 0.2%p, 대표자가 장애인 등록증이나 상이등급을 받았으면 0.3%p, 부산시 ESG 선도기업 인증서를 받았으면 0.4%p가 빠집니다. 부산시 선도기업은 0.1%, 부산시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0.8% 고정입니다.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료 가산 조건
붙는 요율도 있습니다. 보증료율을 정한 뒤 보증사고가 등록되면 0.2%p가 더해집니다. 이용기간 가산은 처음 신규보증을 받은 날부터 1년이 넘을 때마다 0.1%p씩 붙어 9년을 넘기면 0.9%p가 됩니다. 특례보증과 협약보증은 이 차감·가산과 별개로 이사장이 따로 정한 요율을 씁니다.
부산신용보증재단 심사 방법 기준 금액
심사 방법은 보증금액으로 갈립니다. 같은 기업당 1억원 이하는 소액심사, 1억원을 넘으면 재무제표가 필수인 표준심사입니다. 3천만원을 넘으면 소상공인평가모형으로 지원 여부와 금액을 정하고, 1억원을 넘으면 기업신용평가시스템을 씁니다. 한도는 제조업이 당기 매출액의 3분의 1 또는 최근 4개월 매출액, 그 밖의 업종은 4분의 1 또는 최근 3개월 매출액 안입니다.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은 사업장 주소로 관할 지점이 정해지고, 상담은 평일 오후 4시까지입니다. 보증료는 신용등급별 0.8~1.4%에서 출발해 여성기업·모범납세자 0.1%p, 다자녀·착한가격업소 0.2%p, 장애인 대표 0.3%p, ESG 선도기업 0.4%p가 빠지고, 보증을 쓴 기간이 1년을 넘을 때마다 0.1%p가 붙습니다. 신청금액이 1억원을 넘으면 재무제표가 필수인 표준심사로 바뀌고, 창업기업은 창업지출 증빙이 없으면 한도가 줄 수 있습니다. 기한연장은 20일 전에 대표자와 연대보증인이 함께 가야 하며, 1억원 이하이고 연대보증인이 없으면 전화녹취로도 연장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