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신용보증재단은 충청북도에 사업장이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대출에 보증을 서는 기관입니다. 보증드림 앱 신청이 기본이지만, 스마트폰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찾아가는 보증드림’과 예약 없이 영업점에 가는 ‘패스트트랙’도 있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충청북도에 사업장이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대출에 보증을 서는 기관입니다. 보증드림 앱 신청이 기본이지만, 스마트폰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찾아가는 보증드림’과 예약 없이 영업점에 가는 ‘패스트트랙’도 있습니다. 아래에서 네 가지 상담 경로와 예약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 찾아가는 보증드림
찾아가는 보증드림은 보증드림 앱 같은 비대면 처리가 어려운 사람에게 재단 직원이 사업장으로 와서 보증 신청을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대상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입니다. 누리집의 신청 버튼이나 대표번호 043-249-5700으로 신청하면 담당자가 연락해 방문 일시를 정하고, 재단은 신청 후 2주 안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안내합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 방문상담예약 규칙
방문상담예약에는 유의사항이 여섯 가지 붙어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상담 대상 | 대표자 본인만 |
| 중복 예약 | 불가 |
| 지각 | 예약시간 이후 도착하면 지연 또는 불가 |
| 소재지 |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와 다르면 거절 가능 |
| 예약 없이 | 기한연장·회수보증(대환) 상담 |
| 무예약 방문 | 패스트트랙, 영업시간 09~16시 |
충북신용보증재단 자가진단 8개 항목
예약 화면의 자가진단은 8개 항목입니다. 휴업·폐업 중인지, 보증기관 보증채무를 연체 중인 기업과 관련이 있는지, 최근 3개월 안에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이나 소유 부동산 압류·가압류가 있었는지, 최근 3개월 안에 30일 이상 또는 10일 이상 연체를 4회 이상 했는지, 대출금이나 국세·지방세를 연체 중인지, 파산·회생·신용회복 절차 중인지, 제한업종인지, 그리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보증을 모두 이용 중인지를 묻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 심사 기간과 한도
표준심사일수는 7일이고 지자체자금처럼 신청이 몰리는 기간에는 더 걸립니다. 정보조회 동의가 있어야 심사가 되므로 한도를 전화로 미리 알려주지 않습니다. 같은 기업 한도는 재단·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 합계 8억원 이내이고, 개인사업자는 개인 기준으로 한도를 내므로 사업자를 여러 개 가져도 사업자마다 따로 보증받을 수 없습니다.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 상담은 보증드림 비대면 신청, 대표자 본인만 받는 방문상담예약, 예약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가는 패스트트랙, 만 65세 이상·장애인·임산부를 위한 찾아가는 보증드림으로 나뉩니다. 예약할 때는 사업자등록증의 소재지로 지점을 골라야 하고, 괴산군과 증평군은 두 지점이 함께 맡습니다. 표준심사일수는 7일, 보증료는 연 0.5~2%이며 만기 전에 갚으면 남은 기간의 보증료를 본인 명의 계좌로 돌려받습니다. 만기 1개월 전에 기한연장 통지가 오고, 폐업했다면 대면 신청만 되는 브릿지보증으로 넘어갑니다. 도내 소상공인과 가족은 협약 건강검진도 신청할 수 있는데 매월 접수분이 다음 달 5일경 넘어가므로 검진일을 1개월 이후로 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