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여러 저축은행을 한 앱에서 쓰는 SB톡톡+를 운영하고, 저축은행을 사칭한 전화나 대출 권유를 확인하는 조회 화면도 갖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SB톡톡+에서 자주 막히는 곳, 전화번호 진위확인, 대출모집인 확인, 통장 개설이 거절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여러 저축은행을 한 앱에서 쓰는 SB톡톡+를 운영하고, 저축은행을 사칭한 전화나 대출 권유를 확인하는 조회 화면도 갖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SB톡톡+에서 자주 막히는 곳, 전화번호 진위확인, 대출모집인 확인, 통장 개설이 거절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SB톡톡+ 자주 막히는 곳
SB톡톡+에서 비대면 정기예금 전용계좌가 안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전용계좌는 최근 20영업일 안에 다른 금융회사(저축은행 포함)에서 입출금 계좌를 연 이력이 있어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저축은행에 가입했는데 어디인지 기억나지 않으면 환경설정에서 통합로그인을 켜면 내 주민번호로 가입된 저축은행이 보입니다. 이체한도는 메뉴 → 뱅킹 → 뱅킹관리 → 이체한도 관리에서 올립니다. 문의는 디지털뱅킹 콜센터 1544-3637,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전화번호 진위확인
저축은행이라며 전화나 문자가 왔다면 중앙회 누리집의 ‘저축은행 전화번호 진위확인’에서 저축은행명과 발신번호를 넣어 봅니다. 조회가 되더라도 그 전화의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저축은행에 물어야 합니다. 반대로 조회가 안 되더라도 실제로 쓰는 번호일 수 있으니, 진위는 결국 그 저축은행에 직접 확인합니다.
저축은행중앙회 대출모집인 확인
‘저축은행중앙회 대출상담사’라며 연락이 오면 대출모집인 통합조회에서 확인합니다. 개인은 등록번호와 성명을 모두 넣고, 법인은 등록번호나 법인명을 넣습니다. 조회 결과의 사진과 상담하는 사람의 얼굴이 같은지 꼭 봐야 합니다. 대출모집인은 어떤 경우에도 대출과 관련해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안내 통장 개설 거절 이유
최근 20영업일 안에 입출금 계좌를 2개 이상 열었다면 ‘단기간 다수계좌’로 분류됩니다. 이후 입출금 계좌를 새로 열 때 거래 목적이 분명하지 않으면 개설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계좌를 연 적이 없는데 이런 안내를 받았다면 거래 금융회사 창구나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에서 전 금융권 계좌 개설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누리집은 저축은행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곳이 아니라 비교하고 확인하는 곳입니다. 금리는 정기예금·정기적금 화면에서 가입기간과 가입방법을 골라 비교하되, 본점 기준이고 같은 날에도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전에 해당 저축은행에 다시 묻습니다. 어느 저축은행인지 모르는 계좌는 계좌번호 앞 3자리로 확인하고, 잔액이나 해지, 대출 상환은 그 저축은행에서 처리합니다. 지점은 ‘모아’처럼 이름만 넣어 찾습니다. SB톡톡+ 전용계좌가 안 열리면 최근 20영업일 안 다른 금융회사 입출금 계좌 이력을 확인하고, 문의는 1544-3637로 합니다. 저축은행이라며 온 전화는 전화번호 진위확인으로, 대출상담사는 대출모집인 통합조회의 사진으로 확인하고, 수수료를 요구하면 거래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