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이지원(Easy One) 앱은 영업점에 가지 않고 보증을 신청하는 창구입니다. 다만 쓸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 있고, 직원 없이 자동으로 심사받으려면 요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대상, 준비물, 자동심사 요건, 막히는 경우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지원(Easy One) 앱은 영업점에 가지 않고 보증을 신청하는 창구입니다. 다만 쓸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 있고, 직원 없이 자동으로 심사받으려면 요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대상, 준비물, 자동심사 요건, 막히는 경우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지원 앱 이용 대상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지원 앱은 경기도 안에서 사업하는 소상공인 가운데 대표가 한 명인 개인사업자만 씁니다. 공동사업자와 법인은 앱으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 법인 소상공인은 누리집 사이버보증센터에서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해 신청하고, 공동대표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은 관할 영업점에서 상담합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지원 준비물
앱을 켜기 전에 아래 네 가지를 갖춰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국세청 | 사업자 회원가입 |
| 신분증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 인증서 | 간편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 |
| 임대차계약서 | 사업장·거주지가 임차인 경우만 |
| 진행 순서 | 앱 설치 → 고객확인 → 인증서 로그인 → 신분증 인증 → 보증신청 |
| 이후 | 보증심사 → 승인 → 약정 → 대출실행 |
경기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자동심사 요건
앱에서는 심사 방식을 고릅니다. 직원 없이 자동으로 심사하는 모바일 보증은 개업한 지 1년이 지났고, 최근 3개월 월별 카드매출과 최근 1주일 카드매출이 있거나 매출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요건이 안 되면 영업점 상담 접수를 골라 신청까지만 하고 심사는 직원이 합니다. 두 방식을 동시에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지원이 막히는 경우
자동심사가 막히는 대표적인 경우는 두 가지입니다. 보증기관 보증서를 이미 2건 이상 쓰고 있거나, 재단에서 마지막으로 보증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나지 않았을 때입니다. 이와 별도로 최근 3개월 안에 1개월 이상 연체했거나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을 모두 이용 중이면 신규보증 자체가 제한됩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은 신청 창구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가 1명인 개인 소상공인은 이지원 앱, 법인 소상공인은 사이버보증, 공동대표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은 영업점으로 갑니다. 앱의 자동심사는 개업 1년이 지나고 카드매출 기록이 있어야 하고, 보증서를 2건 이상 쓰고 있거나 최종 보증 후 6개월이 안 됐으면 영업점 접수로 돌려야 합니다. 영업점 상담은 평일 오후 4시까지이고 지점은 28곳, 의왕출장소는 수요일 오후에만 엽니다. 보증료는 연 0.5~2.0%를 선납하고, 처리기간은 소상공인심사 7영업일, 정식심사 10영업일입니다. 최근 3개월 안에 한 달 이상 연체했거나 면책 뒤에도 구상채권 잔액이 남아 있으면 신규보증이 막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