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할부나 리스를 이용 중이라면 결제일과 결제 방법을 바꿀 때 놓치기 쉬운 규칙이 있습니다. 바꾼 결제일이 이번 달부터 적용되지 않을 수 있고, 한 번 바꾸면 3개월간 되돌릴 수 없습니다.
현대캐피탈 할부나 리스를 이용 중이라면 결제일과 결제 방법을 바꿀 때 놓치기 쉬운 규칙이 있습니다. 바꾼 결제일이 이번 달부터 적용되지 않을 수 있고, 한 번 바꾸면 3개월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래에서 결제일 변경, 계좌 변경, 서류 발급, 중고차 명의 이전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현대캐피탈 결제일 변경 규칙
현대캐피탈 결제일은 지로라면 1일부터 31일까지, 자동이체라면 1·5·10·15·20·25일과 말일 가운데서 고릅니다. 청구서는 결제일 11~21일 전에 만들어지므로, 그 뒤에 결제일을 바꾸면 해당 월은 원래 결제일에 내야 합니다. 결제일을 한 번 바꾸면 3개월 동안 다시 바꿀 수 없고, 바뀐 날짜만큼 생긴 경과이자는 다음 달 청구서에 이자로 붙습니다.
현대캐피탈 결제계좌 변경
결제계좌는 홈페이지나 앱의 결제정보 변경에서 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한 뒤 바꿉니다.
| 구분 | 내용 |
|---|---|
| 반영 시점 | 신청 당일 |
| 금융결제원 경유 은행 | 영업일 기준 D+3 |
| 홈페이지 변경 대상 | 본인 계좌만 |
| 제3자 계좌 | 고객센터 문의 |
| 본인인증 | 인증서 |
| 신청 후 | 변경 결과 확인 필수 |
현대캐피탈 서류 발급 수수료
금융거래확인서는 홈페이지에서 받으면 수수료가 없고, 고객센터나 지점을 통하면 1건에 2,000원입니다. 홈페이지 발급본에도 위·변조 방지 마크와 법인인감이 찍혀 있어 다른 기관에 낼 수 있습니다. 리스·렌트가 끝난 뒤 받는 종료확인서는 인쇄가 Internet Explorer에서만 되고, 해지 전에 생긴 범칙금이나 자동차세는 종료 뒤에도 추가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현대캐피탈 중고차 할부 명의 이전 기한
현대캐피탈 중고차 할부로 차를 샀다면 대출이 실행된 뒤 평일 기준 3일 안에 명의 이전을 끝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문자와 상담원 전화, 내용증명이 차례로 오고, 중고차론 상품은 내용증명이 도착한 뒤 16일째부터 대출금리가 19.5%로 올라갑니다. 개인 간 직거래로 사는 차는 이 상품을 쓸 수 없습니다.
현대캐피탈 할부·리스를 이용할 때 가장 먼저 기억할 것은 지점에서 돈을 받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미리 내거나 연체금을 갚을 때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본인 계좌 즉시출금을 쓰거나 가상계좌로 넣고, 자동이체를 쓰고 있다면 이중 인출을 막기 위해 자동이체 계좌 잔고를 먼저 비우세요. 중도상환 화면의 대출잔액은 원금만이라 실제 상환액은 이자가 더해집니다. 결제일은 한 번 바꾸면 3개월간 되돌릴 수 없고, 금융거래확인서는 홈페이지에서 받으면 무료입니다. 중고차 할부는 대출 실행 후 평일 3일 안에 명의 이전을 끝내야 금리 상향 같은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고객센터 1588-2114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습니다.

